입술색이 원래 많이 옅은 분들이 꽤 있어서 꼭 이상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너무 창백해 보인다면 보습과 혈액순환 관리가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립밤을 수시로 발라 건조함을 막기
* 자기 전에 립밤을 두껍게 바르고 5~10분 정도 립팩하기
* 뜯거나 자주 핥는 습관은 피하기
* 각질이 심하면 젖은 면봉으로 부드럽게 정리하기
틴트가 금방 지워진다면 바르는 순서를 바꿔보세요.
1. 립밤 얇게 바르기
2. 티슈로 유분 살짝 제거
3. 컨실러나 파운데이션으로 입술 톤 정리
4. 틴트를 얇게 1차 도포
5. 티슈로 한 번 눌러주기
6. 2차로 덧바르기
마지막에 투명 파우더를 아주 소량 올리면 착색립이 아니어도 지속력이 훨씬 좋아집니다. 특히 벨벳 틴트나 워터 블러 틴트 계열이 일반 틴트보다 오래가는 편이라 한 번 사용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