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sh 제49차 장기전세주택 입주자 모집공고 질문있어요
안녕하세요
제발 도와주세요ㅠㅠ
청약을 처음해보는데요..
공고문을 보고 의문이 들어 질문드립니다
공고에 청약 방식이 '예비입주자'방식이라고 합니다
예비입주자 설명을 봐도 잘 이해가 안 되네요
이번 공고 당첨자 발표가 2026년 7월 이라고 하는데요
그럼 당첨이 돼도 7월에 당장 입주를 할 수가 없다는 뜻인가요?
모집 호수에서도 예를 들어 10개의 호수를 모집하면 이것도 '예비'라는 건
모두 예비입주자라는 말인가요?
이 방식에 대해 정확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
(중요질문)
제가 2026년 6월에 살던 전세집 계약이 만료되어 이사를 가야 되는데
이 공고 당첨 발표가 7월이라 1개월만 집주인과 협의하여 연장하고 당첨을 기다리려고 했는데
예비라면 그냥 일단 계획대로 이사를 가고 예비입주자 입주 시기를 기다리는 게 맞는 전략일까요?ㅠㅠ
그 입주 시기는 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예비입주자 방식은 안내문에 있는 것처럼 공고 시점에 공가(빈집)가 없는 단지에 대해 미리 대기자를 선정해놓고 공가가 발생하는대로 순차적으로 입주를 할 수 있게 해주는 방식을 말합니다. 즉, 당첨 순서대로 일단 대기하다가 공가가 발생하는 대로 순서에 맞추어 입주를 하는 방식으로서, 대기 기간은 단지별 공실 현황이나 당첨자의 계약 진행 상황 등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으며 자격 유효기간이 경과하면 입주기회가 소멸될 수도 있어서 시간이 많이 소요되거나 기회가 오지 않을 수 있으므로 그에대한 대비책을 세우셔야 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지금 당장 비어 있는 집을 주는 청약이 아닙니다
장기전세주택(특히 SH)은 대부분 이렇게 운영됩니다
현재는 공실이 거의 없고,기존 입주자가 퇴거할 때마다 미리 뽑아 둔 사람(예비입주자)에게 순번대로 입주 기회를 줍니다
즉,이번 모집 = 입주 대기자 명단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명칭이 예비입주자 입니다
일단 계획대로 이사할 집을 확보하고
SH는 되면 좋은 보너스로 생각하시고
예비입주자 연락 오면 그때 일정 조정하면 됩니다
많은 분들이 단기 전세나 월세,가족 집 임시 거주, 이런 식으로 기다리다가 순번이 오면 입주를 하는 식으로 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예비당첨자의 경우 순번이 있게 됩니다.
앞에 순번을 받게 되면 공가가 발생이 된 분에 한해서 일찍 입주가 가능하나 뒷번호 대기순번을 받게 될 경우 입주가 늦어 질 수 있습니다. 또한 만일에 당첨이 될 가능성이 크다면 기존 집의 경우 묵시적 갱신이나 계약갱신청구권등을 행사를 해서 향후 예비가 되고 입주일자가 대략 나오면 그때 임대인에게 통보를 해서 중도해지를 하는 방법으로 가야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예비 입주자 방식은 청약 1순위에서 탈락한 사람들 중 정당 당첨자 중 계약 포기/부적격 탈락 시 순차적으로 기회를 주는 시스템입니다.
당첨 발표일에 예비 5번 같은 순번만 받고 실제 동 호수는 훨씬 나중에 받습니다.
예비 입주자 = 입주 1년 이상 대기입니다. 6월 전세 만료라면 예비입주자 청약은 포기하고 완공 임박 단지나 LH 공공분양을 노리시는게 현명하다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예비입주자 모집 방식은 빈집이 없는 임대주택단지에서 대기자를 미리 선정하여 퇴거자 발생 시 순번대로 입주하는 시스템입니다 즉 7월에 당첨자 발료가 나더라도 이후 입주까지는 수개월에서 1년이 넘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이사를 계획하고 계신다면 이사 후 청약 도전을 하시는 것이 최선이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