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복숭아 씨나 자두 씨는 과일 씨앗은 날파리가 알을 까고 번식하기 가장 좋은 환경입니다. 일반 쓰레기로 버려야 하는 과일 씨앗은 수분을 완전히 말린 뒤에 버리거나 밀폐 봉투에 담아야 합니다. 지퍼백이나 비닐봉지에 씨앗을 넣고 봉한 뒤 냉동실에 잠시 보관했다가 쓰레기 배출일에 맞춰 버립니다. 음식물 쓰레기통이나 일반 쓰레기통 바닥에 베이킹소다를뿌려두면 악취와 날파리 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미 집 안에 생긴 날파리는 식초와 주방세제 및 설탕을 1대 1대 1비율로 섞어 트랩을 만듭니다. 컵에 혼합액을 담고 비닐 랩을 씌운 뒤 빨대로 구멍을 뚫어두면 날파리가 유인되어 빠져 죽습니다. 날파리는 배수구 내부의 유기물에 알을 낳으므로 싱크대와 화장실 배수구 관리도 함께 해주어야 합니다.
여름철 날파리는 과일이나 음식을 아예 없애지 않는 이상 계속 생겨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요즘 유행하는 가글 방법을 사용해 봤는데 눈에 보이지 않게 해주는용이지 퇴치용이 아니라 별로 효과가 없었네요 ㅠㅠ 참고로 디퓨저 방식은 절대 사용하시면 안 됩니다! 기관지에 좋지 않아요!! 뿌리는 것도 쌓이다보면 끈적하게 남아서 오히려 냄새나고 날파리가 더욱 많아질 수 있습니다
날파리 퇴치제나 소독용 알코올 뿌려서 버리시고 끈끈이 4개에 1만 얼마짜리 사용했더니 정말 눈에 띄지 않게 사라졌어요 괜찮더라구요 사용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