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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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량 상관하지 않고 하루 두끼 소식해도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을까요?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는데, 소식하면서 먹고 싶은 것을 두 끼 먹어요.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트레스를 받아가며 평생 다이어트를 할 생각을 하니 끔찍해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충분히 다이어트 효과를 보실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정말 현명하고 지속 가능한 접근법이랍니다. 하루 두 끼를 소식하면 열량을 일일이 계산하지 않아도 일일 섭취 총량이 줄어들어서 자연스럽게 칼로리 적자가 발생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간헐적 단식을 병행하면 긴 공복 시간 동안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안정되어 체지방을 연소하기 쉬운 환경이 만들엊비니다.

    그리고 다이어트의 큰 적인 스트레스와 음식에 대한 강박을 내려놓으면서, 폭식 충동을 예방하고 팽생 유지할 수 있는 식습관의 틀을 만든다는 점에서는 큰 의미가 있습니다. 그러나 주의하실 부분은 음식의 열량 밀도입니다.

    겉보기에는 적은 양 같아도 액상과당, 달콤한 디저트, 튀김류 등은 부피에 비해서 열량이 상당히 높아서 자칫 감량을 정체시킬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극단적인 영양 불균형은 기초대사량 저하나 근육 손실을 부를 수 있어서, 드시고 싶은 메뉴를 편안히 즐기시되 계란, 고기 같은 단백질이나 채소를 한두 젓가락 먼저 챙겨 드시는 작은 요령만 더해주시길 바랍니다.

    마음 편히 꾸준히 이어가는 다이어트가 빠르고 요요 없는 지름길이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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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말씀하신 것처럼 스트레스가 적고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식사 습관을 만드는 것이 장기적인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데요, 하루 두 끼를 소식하면서 먹고 싶은 음식을 적당히 먹는 방식도 다이어트에 충분히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간헐적 단식은 식사 횟수와 시간을 조절하면서 하루 전체 섭취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것이 체중 감량에 효과를 주기 때문에, 간헐적 단식이 불편하지 않다면 본인이 스트레스 없이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식사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 끼를 드시더라도 매 끼니에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챙기고 밥이나 면, 빵 같은 탄수화물도 적당량 포함하면서 먹고 싶은 음식은 양을 정해서 드시는 것이 좋고, 너무 적게 드시면서 단백질도 부족해지면 근육량이 줄어들 수 있기 때문에 두 끼 안에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너무 엄격하게 제한하지 마시고 건강하게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