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습해서 몸이 쳐지고 체력도 많이 떨어진거 같은데요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오후입니다.
요즘 날도 덥고 습해서 그런지 몸에 기운도 없고
몸도 많이 지쳤는데요
이럴때 도움이 될만한 영양제가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장마가 시작되니 컨디션에도 영향을 받게 되는데요,
식사를 비교적 잘 챙겨 드시는데도 피로가 계속된다면 비타민b군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비타민b군은 탄수화물과 지방, 단백질을 에너지로 사용하는 과정에서 꼭 필요한 영양소라서 피로를 자주 느끼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에는 마그네슘이 부족해지기 쉬운데, 부족할 경우 쉽게 피로하거나 근육이 뭉치고 쥐가 나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장마라 햇볕을 많이 보지 못하게 되는 경우 비타민d도 함께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근력 저하와 피로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영양제와 함께 생활습관도 관리하는 것이 좋은데요, 여름철 피로는 수분과 전해질 부족, 수면의 질 저하, 식사량 감소가 원인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여름에는 날이 더워도 식사를 거르지 않고, 땀으로 전해질이 많이 빠지는 경우 몸이 쉽게 지칠 수 있으므로 물을 1.5~2l 정도 충분히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는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챙기는 것이 체력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즉, 여름철 피로가 계속된다면 비타민b군, 마그네슘, 비타민d 정도를 고려해보는 것이 좋고, 영양제와 함께 충분한 수분 섭취와 규칙적인 식사, 숙면 관리를 통해 편안하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
덥고 습한 날씨에는 땀을 통한 미네랄 배출과 높은 습도로 인하여 체력 소모가 극심해져 몸이 쉽게 처집니다. 이 시기에는 에너지 생성과 피로 회복을 돕는 비타민B군, 마그네슘, 그리고 홍삼이나 아연 같은 성분들이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비타민B군은 체내 에너지 대사를 활성화해 무기력증을 날리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영양제 섭취와 함게 충분한 수분 및 전해질을 보충하고, 무리한 운동보다는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순환을 돕는 것이 활력을 되찾는 지름길입니다.
에너지 대사 촉진: 비타민B군과 마그네슘을 섭취해 여름철 떨어진 대사 기능을 높이고 피로를 개선해야 합니다.
활력 및 면역 보완: 홍삼이나 앙연 등을 더하여 무더위와 습함으로 지친 체력과 면역력을 탄탄하게 지켜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
요즘처럼 덥고 습한 날씨에는 땀으로 미네랄이 빠져나가게 되고, 체온 조절에 에너지를 많이 쓰게 되어서 쉽게 지치고 무기력해집니다. 몇 가지 제안 드리겠습니다.
1 ) 비타민B군 : 이럴 때가장 추천드리고 싶은 영양제는 에너지 대사의 포인트인 비타민B군이랍니다. 비타민B군은 섭취한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하고 피로 물질인 젖산 축적을 막아주니, 여름철 떨어진 체력 회복에 도움을 주고, 고함량 활성형을 선택하시면 흡수율이 더욱 좋답니다.
2 ) 마그네슘 : 자연 진정제로 부리는 마그네슘을 추천드립니다. 여름에 땀을 많이 흘리면 마그네슘이 고갈되면서 근육 뭉침이나 심한 피로감을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 마그네슘은 신경을 안정시키고 근육 긴장을 풀어주면서 숙면을 돕고 아침에 개운하게 일어날 수 있게 해줍니다.
3 ) 비타민 C : 항산화 물질인 비타민C가 있습니다. 폭염 자체가 몸에 큰 스트레스로 작용해서 활성산소를 만드는데, 비타민C가 이를 제거하고 면역력을 높여서 무더위를 버틸 기초 체력을 다져줍니다.
이 외에도 땀을 유독 많이 흘려서 기력이 없으실 경우 잃어버린 영양을 빠르게 채워주는 아미노산 보충제, 기력 보강에 좋은 홍삼, 또는 이온음료, 식염포도당도 괜찮은 선택이랍니다.
TIP : 이러한 영양제 섭취와 함께 하루 체중 x 30~35ml범주 이상의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시고 충분한 숙면(7~8시간 이상)을 병행해주시면 습도와 더위에 지친 몸에 다시금 건강한 활력을 불어넣으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