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명랑한핫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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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많이 힘들어서 약을먹고계셔요 제발도와주세요
아빠가 회사사람들때문에 많이 지치고 힘들어하셔서 잠을 못잔다고해서 우울증약을 먹고계시고 그저께에는 엿들었는데 퇴사하면 돈벌사람이없다는 말을 듣게되어서 울었어요..퇴사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힘들어하시는구나라면서 울고 참..저도 아빠말안듣는데 가족때문에 버티고계시는거 보면 나쁜아이같고요..
아빠가 혹여나 안좋은생각은 안하는지 궁금하고요
늘 밝은 모습만 보이는데 그런게 다 가면같은거라고 하더라고요?우울증이요..그래서 아빠의 속마음과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서 무서워요..
치료가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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