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이겠지만. 제가 경험했던 경우중에
" 어린 시절부터 언제 음식이 사라질 지 몰라, 초초감을 느끼면서 식탐이 늘었다."
고 말씀하신 분이 있었습니다. 항상 뭔가에 쫒기면서 불안감 / 공허감을 느낄 때
포만감을 느끼려고 드셨던 분인데, 항불안제 복용하면서 좋아지신 분이 있기는 합니다
위의 케이스 보다는, 식사 습관의 문제인 경우가 많을 듯 합니다
-> 단백질 섭취를 늘리시고, 식사 하실 때 천천히, 꼭꼭 씹어서 드시고
-> 조금씩 자주 드시는 것을 시도해 보시는 것이 어떨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