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성훈 변호사입니다.
상속 관련 사건들을 진행해보면
기존에 형제자매 사이의 우애가 아주 좋은 경우에도
상속재산 관련한 분쟁으로 서로 연을 끊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속받은 재산 규모가 크지 않은 경우에는 오히려 분쟁이 크지 않지만
상속재산 규모가 큰 경우가 분쟁도 커지고 서로간에 다툼도 격화 되는 일이 많은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경우 피상속인이 갑자기 돌아가시거나
재산 상속에 관해서 제대로 정리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상속이 이루어질 경우
분쟁이 깊어집니다.
따라서 피상속인이 생전에 상속에 관해서 명확하게 정리를 하여
유언장을 미리 작성해 두시는 것이
그러한 분쟁과 자녀들 사이의 관계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