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아파트 인데 애들이 층간 소음을 안 일으키고 나이 좀 있는 아주머니가 층간 소음을 일으 킵니다
계단식 고층 아파트는 아닌 곳에 살고 있는데 저희는 윗층 애들이 아닌 다 큰 어른 그것도 나이가 좀 있는 아주머니가 층간 소음을 일으 킵니다 한두 번이 아니라 그것도 몇년 동안 계속 참으며 살아 왔습니다 제가 최전방 부대 에서 이겨낸 정신력으로
많이 참으면서 지내 왔습니다 하지만 인간적으로 생각 해보면 정말 용서 하기 싫을 때가 한두번이 아니네요..저도 사람인지라
이 아주머니 어떻게 머 방법 없을 까요? 애들이 그러면 이해라도 하겠지만 완전 노답 아주머니 입니다 오늘은 현관문 구멍으로
보니 층간 소음 실컷 일으켜서 힘들 었는지 얼굴이 뻘게 져서 내려 가더군요 이렇게 계속 살아야 하나요 이사가면 되겠죠 저희
가 하지만 아직은 때가 아닌지라 경비 아저씨 에게 말 안하고 다른 방법은 없을 까요? 대화 해봤자 계속 그럴거 같고 무엇 인지
모르겠는데 바닦을 쾅쾅 찍습니다 어땔때는 쾅쾅이 아니라 연달아 쾅쾅쾅쾅 빛의 속도로 하 이런 삶을 원하지 않는데..답답 하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