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명절 후유증이 요즘 심각하다고들 하는데 좋은 방법 없을가요?
명절 후유증이 요즘 심각하다고들 하는데 좋은 방법 없을가요?
좋은 방법이 있으면 가르쳐주세요 ㄱ
시간이 지날수록 그런 해결방법들이 생각 나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명절이 지나고 나면 업무에 집중하기 어려운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는데, 이 경우 곧바로 중요한 업무를 처리하기보다 업무강도와 난이도를 단계적으로 늘려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업무시간도 천천히 늘려나가는 것이 유리합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명절 후유증을 줄이려면 연휴 마지막 날 최소 반나절은 일찍 귀가해 평소 수면 패턴을 되찾는 '완충 시간'을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복귀 후 일주일간은 무리한 일정 대신 가벼운 산책과 충분한 수분 섭취로 생체 리듬을 회복하고, 업무 강도를 단계적으로 높여 몸의 부담을 줄여야 합니다. 또한 퇴근 후 나를 위한 작은 보상이나 주말 계획을 미리 세워두면, 연휴가 끝났다는 상실감을 '일상 속의 기대감'으로 빠르게 전환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설 연휴까지 모두 쉬는 것도 좋지만 설연휴 마지막 날에는 다음 날 출근할 때 해야할 업무과제 등을 미리 살펴보는 등의 준비과정을 거치면 어느 정도 적응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유진 노무사입니다.
제 기준으로 설명드리면 너무 푹쉬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기름진 음식 덜먹기, 취침시간 준수, 가벼운 운동하기, 독서등을 통해 너무 풀어지지 않기
잠드는 시간 늦거나 아침늦게 까지 잠을 자게되고 음식도 기름진거 위주로 많이 드시니 정작 출근일이 오면 컨디션도 나빠지는 것 같습니다.
음식조절, 수면시간 준수 등 평소 연휴보다 절제된 휴식을 하면 후유증이 덜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연휴 후유증 극복을 위해서는 약간의 긴장감 유지가 필요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쉬더라도 걷기 운동이라도 더 하면 컨디션이 무너지지 않는 것같습니다.
너무 푹쉬지 마세요. 연휴 끝나고 이틀뒤면 또 주말이니까요
겨울이지만 근교 낮은 수준의 산을 등산하시는 것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