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상사가 다른팀 팀원분들이랑 친하게 지내라고합니다.
제가 입사한 지 곧 3월 정도 되는데 다른 팀 사람분들이랑 접점이 별로 없어서 이야기를 할 기회는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업무연락은 카톡으로 주로 하고 있거든요. 먼저 가서 말 거는 스타일이 아니라 더 친해지기 어렵습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장 상사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런 조언을 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팀원들과 사이가 좋으면 협업이 용이하고 여러모로 같이 업무를 수행함에 시너지 효과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도 다른 팀원들하고 친하게 지내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업무에 지장이 가지 않는 선에서 가끔 일상 이야기도 나누고, 같이 식사를 하면서 대화도 나누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글쓴이의 글을 천천히 읽어보았습니다
3월? 3개월이죠? 보통 아직 서먹서먹
할 시기가 많습니다 다만 상사가 시킨
오더에 대해서는 둥글게 둥글게
잘 풀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직장에서는 업무를 넘는 사항은 지혜롭게 거절하거나 넘기는게 가장 좋아보입니다.
나이들어보니 서로간에 불편함이 없는게 최고인거 같습니다.
거절하는 방법이 정말 쉽지 않은데 완곡한 거절이나, 하라는대로 하다가 슬슬 끊어내느냐…. 이것이 중요한데 팀장의 심기도 약간은 생각해야 될듯합니다.
직장 동료들과의 소통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꼭 필요한 부분 중 히나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가깝지 않더라도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동료가 있으면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될 거에요. 바로 친해지는 게 쉽진 않으니 회식을 통해 친분을 조금 쌓고 그 후에 식사나 차 한 잔 하자고 권해 보세요! 아니면 업무 중 도움을 받거나 하면 커피에 감사하다는 메모를 남기며 소통을 조금씩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렵게 생각하시지 말고 커피나 디저트로 살짝 다가가서 인사정도 나누시고 점심식사도 하시면 쉽게 친해질수 있지 않을까요 웃는 얼굴로 다가가서 말을 건네주면 모두 좋아라하지 않을까 싶네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제 개인적 의견은 이렇습니다.
굳이 본인의 팀원이 아닌 사람과 친하게 지낼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업무적인 일로 시작해서 업무적인 일로 끝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냥 마주치면 눈인사 정도 그리고 안녕하세요, 수고하세요 라는 말을 전달하는 정도가 적당 할 것 같습니다.
상사분이 다른팀 팀원들하고 친하게 지내라고는 하지만 솔직히 우리팀도 아니고 타 팀의 경우는 친하게 지내기 힘든 일입니다. 상사분이 친하게 지내라는 의미는 어색하지 않고 잘 지내라 정도의 수준일 것 같습니다. 평소에 인사 잘 하고 다니면서 엘리베이터 앞에서 기다릴 때 한두마디씩 하고 그러다 보면 친한 사이까지는 아니래도 어색하지 않은 사이로는 지낼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 쉬는 시간에 잠깐이라도 커피 타임이라도 함께 갖으면서
서로 통성명하고 인사 나누는 것부터 시작을 하면
다른 팀이라 하더라도 얼굴을 트게 되고
어느 정도 대인 관계가 형성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저도 처음엔 다른 팀 분들이랑 말 섞는 게 어색해서 그냥 지나치기 일쑤였어요. 근데 점심시간에 우연히 같이 줄 서거나 커피 타러 가는 타이밍에 가볍게 인사만 해도 조금씩 익숙해지더라고요. 카톡으로만 연락하다 보면 거리감이 생기니까, 짧게라도 얼굴 보고 인사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너무 억지로 친해지려 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얼굴 익히는 게 먼저인 것 같아요. 회의나 공용 공간에서 마주칠 때 한두 마디 건네는 걸로 시작해보면 부담도 덜하고 훨씬 편해집니다.
직장 생활은 부서원과 친하게 지내는게 맞는데 상사는 사람관계를 중요시하게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다른 부서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지 못하는 경우 카톡 보다는 내선으로 우선 연락하고 상대가 어느정도 파앆되면 그 때 직접 찾아가는 식으로 대응하면 쉽게 친해질 수 있습니다.
직장생활에서 가장 중요한게 업무도 업무지만 인간관계 즉 대인관계 입니다 그리고
같은팀 직원이나 상사같은경우에는 대부분 친하게 지내지만 다른 팀 같은 경우에는 생각보다
친해지기가 쉽지않는데요 그럴경우 첫번째는 인사를 잘해야 할것 같구요 그리고 두번째는
커피 한잔씩 돌리는 경우 좀더 친해질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얼굴 트는거죠
입사 3개월 차라 낯설고 조심스러운 게 자연스러워요. 업무 외 간단한 인사나 칭찬으로 소통을 시작해보세요. 점심 같이 먹자고 가볍게 제안하거나 팀 모임에 참석해 친목을 쌓는 것도 좋습니다. 카톡 대신 직접 대화할 기회를 조금씩 만들어가면 자연스럽게 가까워질수 있습니다. 부담갖지 말고 천천히 시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