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한게142

침착한게142

채택률 높음

대화할때 제가 모르는 사람 이야기하는사람. .

서로 대화를 하면 서로가 아는 사람이야기를 해야 흥미가 있는데 주제가 나오면 제가 모르는 자기만 아는사람이야기를 딥하게 하는사람들 이유가 멀까요..전알지도 못하고 궁금하지도 않은데 자꾸 자기아는사람이 이렇더라..어쩌고저쩌고 진짜대화하기 싫어요 이런사람들은 어떤 마음일까요? 잠깐잠깐 하는건모르겠는데 매번대화할때마다.. 그 주제에 맞는다른사람 얘기를 합니다. 진짜 안궁금하다고 얘기하고싶어요..제 소중한 시간내서 대화하는건데 왜 모르는 남의 이야기까지 들어야하는지..이런사람들은 누가좀 얘기해줘야하나요 아님 제가 예민한건가요 한두번이아니고 매번 그럽니다. 무슨얘기를 하면 아내가아는 어떤사람은 그거하던데 어쩌고저쩌고..휴 전그때마다 진짜 머라대꾸할말이없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상대가 종종 만나는 사람이고 만남의 대부분을 그렇게 이야기한다면, 이야기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나의 붊편함을 이야기하는것에 불편해 한다면 지금 당신(상대방) 이 느끼는 불편함과 비슷한 감정을 나도 느끼고 있어서 이야기하는 거라고 이야기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대화는 상호작용이지 일방적 관계는 아니라고 봅니다. 더군다나 그 일방적인 대화가 나와 관계도 없는 사람의 대화라면 더더욱…

    다만 나의 불편함을 말할 땐 “미안하지만 내가 모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할 때마다 대화의 집중이 잘 안되서 차라리 서로 공통적인 내용으로 이야기를 나누는건 어때??” 라는 식으로 감정적이지 않고 사실을 기반으로 분명하게 전달하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101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성향 차이인 것 같아요. 제 주변에도 그런 분이 있답니다.ㅠㅠ

    자기 얘기하다 제가 모르는 자기 지인들이 사촌,친척 얘기들까지..

    처음엔 듣다가 모르는 이야기라 흥미가 떨어지니 머릿속으로 다른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다시 다른 주제로 바꾸거나 우리 이야기로 돌아오려 이야기 흐름을 바꿔봐도 본인은 느끼지 못하는 건지 그 상황이 반복되더라구요.

    한두번이 아니다보니 그 사람과의.만남은 피하게 되네요.^^

    그 분을 보며 나의 대화방식도 문제가 앖는지 점검하게 되었답니다 ㅎㅎ 사람은 쉽게 안 바뀌는 것 같아요😂

  • 제가 격어본 바로는 대화를 내가 아는 사람ㅈ으로 시작하는 이유는 거의 대부분이 자기의 얘기로 하기에는 뭔가 약점이 잡히거나 숨기고 싶을 때 쓰더라구요. 그게 아니라면 님을 믿지 못하는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