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에깨 파열 되면 수술하는게 마는건가요
성별
여성
나이대
50대
복용중인 약
당뇨 고지혈
오십견에 어깨파열이 있어요
수술하는게 맞나요
수술안하고 운동으로 괜찮아지신분도 있다고 들었는데요
수술하고 오히려 안좋다는분도 있어서 고민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오십견과 어깨힘줄 파열은 파열의 크기정도, 통증, 팔을 사용하는 기능에 따라 치료방법이 달라지므로 모든 경우에 수술이 필요한것은 아닙니다. 부분파열이나 증상이 심하지 읺은경우에는 약물치료, 주사치료, 재활운동으로 호전되는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반면 파열의 크기가 크거나 점점 진행되고 팔의 힘이 많이 떨어지는 경우에는 수술이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할수 있습니다. 수술후 회복에는 충분한 재활이 중요하며, 재활이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만족도가 낮을수도 있습니다.
현재 상태를 확인한 MRI결과와 진찰소견을 바탕으로 정형외과 전문의와 수술필요성을 충분히 상담하고 결정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반드시 수술을 하야하는 것은 아니고 파열 정도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데요, 수술을 고려중이시리면 적어도 세곳 이상의 병원에서 진료를 통해 다양한 소견을 들어보신 이후 고려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오십견과 어깨 힘줄 파열이 함께 있어도 파열의 크기와 증상에 따라 수술 여부가 달라집니다. 부분 파열이나 통증이 조절되는 경우는 운동치료와 재활만으로 호전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대로 큰 파열, 근력 저하, 통증이 지속되면 수술이 더 좋은 결과를 보일 수 있습니다. MRI 결과를 바탕으로 어깨 전문 정형외과에서 수술과 보존치료의 장단점을 상담받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빠른 쾌차을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어깨 손상으로 불편이 잇으시군요.
어깨 파열이라고 하여 무조건 수술을 하는 것은 아니며 부분파열의 경우 먼저 비수술적 치료를 시행 해 볼 수도 있으며 완전 파열의 경우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 볼 수가 있을 것입니다.
질문의 내용으로 정확한 상태를 알 수 없지만 수술 치료가 걱정이 되신다면 진료의뢰서와 MRI 영상을 복사하여 다른 정형외과나 상급병원에서 여러 전문의들과 상담을 받아보시고 수술적 여부를 결정하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
어깨의 문제 때문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오십견과 어깨파열이 있어도 보존적치료 이후 통증이나 기능적제한이 오래되면 수술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십견은 수술을 하지않고 물리치료나 운동으로 치료가 원칙이고 수술하는 경우도 매우 드믑니다. 또한 어깨파열도 파열의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어깨의 파열은 완전파열이 아니면 어깨의 통증을 주사와 같은 치료로 통제하면서 운동을 통해 주변근육을 강화해주면 원래의 기능을 회복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의사한테 파열 정도에 대해서 듣고 부분파열이면 2-3개월 보존적 치료를 받고 수술을 받는 것도 늦지않습니다.
만약 수술을 받게 되면 수술 후 4-6주 어깨를 쓰지 않아야하고 그 후에는 재활을 제대로 받으셔야합니다. 지인분이 수술 후 안좋아졌다는 것은 재활이 제대로 안되어서 그럴 수 있습니다.
질문자분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
어깨파열의 정도가 어느 정도인가에 달렸을 것 같습니다.
오십견의 경우는 수술하는게 맞다 틀리다 말하시는 어렵지만
어깨파열의 경우는 정도에 따라서는 수술이 가장 좋은 선택일 수도 있으니까요
치료의 선택은 질환의 정도에 따른 것 같습니다.
담당선생님께 다시 한 번 어느 정도인지 확인을 해보고 치료법을 선택하시면 좋겠습니다.
만약 치료하는 방법중 수술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그러니까 반드시 수술해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당연히 수술을 하지 않는 쪽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
회전근개 파열 진단이 곧 수술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파열 정도가 심하지 않거나(50% 미만), 일상생활에 큰 지장이 없다면 비수술적 치료(약물, 주사, 도수치료, 체계적인 재활 운동)로 증상이 호전되는 경우가 70~80%에 달합니다.
다만 파열 크기가 크거나(3cm 이상), 힘줄이 뼈에서 완전히 떨어져 나가 어깨 기능이 현저히 떨어진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고려됩니다.
수술하고 오히려 좋지 않다는 사례는 성급한 수술이나 수술 후 재활 실패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비수술 치료의 장점은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빠르고, 수술로 인한 조직 유착이나 합병증 위험이 없는 점 입니다.
특히 당뇨가 있으신 경우, 수술 후 상처 치유가 늦어지거나 감염 위험이 일반인보다 높을 수 있으며 또한, 오십견(관절낭염)이 동반된 경우, 먼저 어깨가 굳어있는 증상부터 재활 운동으로 풀어야 어깨 기능이 돌아옵니다.
그러나 충분한 비수술 치료(최소 3~6개월 이상)를 했음에도 통증이 전혀 줄지 않거나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때, 근육의 위축이 동반된 완전 파열인 경우, 팔을 들어 올리는 힘이 거의 없을 정도로 기능적 손상이 심할 때, 파열 부위가 점점 커지고 있다는 진단을 받았을 때는 수술이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우선 전문의 진찰과 정밀검사를 통해 파열의 크기, 파열된 위치, 힘줄의 퇴행성 변화 정도 등을 정밀하게 진단 받기 바랍니다. 지금 통증이 오십견 때문인지 파열 때문인지에 따라 치료 전략이 달라집니다.
유튜브 영상만 보고 따라 하기보다는, 물리치료사나 전문의의 가이드에 따라 '통증이 없는 범위 내'에서 어깨 주변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하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