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정원 노무사입니다.
임금인상률의 경우 각 기업마다 상황에 따라 천차만별이겠으나, 보통평균적인 기준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중간 수준으로 살펴본다면, 기본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3~4% 선에서 형성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 기업 규모와 업종, 개인 성과에 따라 차이가 크게 나타납니다.
다만, 최근에는 일괄 인상(Base Pay) 비율을 줄이고, 개인 고성과자나 핵심 직무(AI·IT·데이터 등)에 인상 예산을 집중 배분하는 기조가 강해졌습니다.
체감 물가 상승폭을 감안할 때 최소 3~4% 이상은 인상되어야 실질 임금이 유지되는 구조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