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생애 최초 주택 관련하여 구매 의견 부탁 드려요.

생애 최초 주택 구매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매매시 주택 가격은 5억 초중반대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 미혼이고 최소 5년 정도는 거주할 생각입니다.

1. 서울 구파발 생활형 도시주택 준신축 소형

2. 수원 매탄권선역 주변 아파트 중/대단지 구축 중형

3. 삼송 대단지 오피스텔 대단지 신축 소/중형

서울 선릉 쪽으로 출근을 해야 하는데, 어떤 쪽이 좋을까요?

전문가분들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고민이 되긴 해보입니다. 일단 지역요건만 보면 서울이내인 구파발이 유리할듯보이나, 주택유형에서는 아파트가 유리하고, 개발측면에서는 삼송도 나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만 선릉 출퇴근 기준으로는 해당 지역모두 근접성은 좋지 않아 보이는게 사실이고, 위 세군데중에 실거주목적으로 고르신다면 질문자님이 단독가구일 경우 1변선택지, 가족이나 자녀가 있어 어느정도 장기거주가 예상되면 2번대상물이 조금 더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도시형 생활주택이나 오피스텔의 경우 전월세가 좋고 또한 매수를 하더라도 임대수익을 내기 위해서 매수를 하는 경우 많이 있습니다. 실거주 및 향후 매도 시 환금성을 위해서라는 아파트가 좀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라면 2번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수인 분당선 매탄권선역을 추천드립니다.

    지하철을 타면 환승없이 선릉역까지 직통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급행을 이용하거나 일반 열차를 타도 약 50분대 중반이면 도착하니 매탄권선쪽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선릉 출근 기준 현실 체감과 체력 기준으로 보면

    구파발,삼송,수원 순입니다

    특히 선릉은 2호선,수인분당선,환승 혼잡으로

    스트레스가 꽤 큰 지역이라, 출퇴근 만족도가 삶 전체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

    돈 잃기 싫고 가장 무난한 선택은 2번 수원 구축 대단지 아파트가 가장 안정적이긴 합니다

    지금 조건에서는 수원 대단지 구축 중형 쪽에 가장 높은 점수를 주고, 출퇴근 피로를 얼마나 감당 가능하냐에 따라 구파발과 갈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