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흡연자가 흡연을 하고싶어지는것도 심리적 요인이 있는지

스트레스는 사람이 사는 이상 있을수 밖에 없다 주의 입니다. 비흡연자인데요, 한번씩 연초가 엄청 피우고싶다는 생각이 엄청 듭니다. 마치 피웠다가 잠시 끊었던 사람마냥.. 핀적도 없는 걸 생각이 나서 살까말까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서 일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질문자님 말씀대로 스트레스 지수가 굉장히 높다면 그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 내가 흡연을 하지 않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일탈적인 행위를 하고 싶은 생각이 나타날 수 있어요. 특히 많은 경험으로 인해 사람들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담배를 피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내가 이것을 스트레스 해소방법으로 무의식적으로 알고 있다는 거죠.

    실제로 담배는 니코틴이 뇌의 도파민을 자극해 중독성을 일으키고 스트레스를 일시적으로 해소해주기 때문에 질문자님이 흡연에 대한 생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흡연을 시작하면 지속해서 더 많은 도파민 자극을 위해 니코틴의 영향으로 중독이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다른 건강한 방법으로 해소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