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맨

오로라맨

채택률 높음

전기설비의 자동절체스위치(ATS)가 정전 후 비상전원으로 전환되지 않으면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건물이나 역사 등 주요 시설에는 상용전원이 끊겼을 때 비상발전기 전원으로 자동 전환하는 자동절체스위치(ATS)가 설치됩니다. 그런데 정전이 발생했는데도 비상전원으로 전환되지 않으면 중요 설비의 운전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ATS가 정상적으로 절체되지 않는 주요 원인은 무엇이며, 점검할 때 어떤 부분을 확인해야 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경환 전기기사입니다.

    ATS가 정전 후 비상전원으로 전환되지 않는 주요 원인은 상용전원 감지 오류, 발전기 기동 실패, 젤체 제어 회로 이상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상용전원이 끊겨도 ATS의 전압 감지부나 제어전원에 문제가 있으면 정전 신호를 인식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상발전기의 배터리 방전이나 연료 공급 문제, 기동회로 이상으로 발전기가 정상적으로 기동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발전기가 정상 운전하더라도 ATS 제어 릴레이나 전자회로, 절체 구동부 또는 차단기 인터록에 문제가 있는 경우 절환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현민 전기기능사입니다.

    ATS의 절체 불량은 상용전원 감지회로 이상과 발전기 기동 신호 오류, 제어전원 상실 및 절체 구동부 고장 등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점검할 때는 상용전원 감지 상태와 발전기 기동 신호, 비상전원 전압 및 주파수, 절체스위치의 기계적 동작을 확인해야 합니다. 상용전원과 비상전원이 동시에 연결되지 않도록 전기적·기계적 인터록 상태도 점검해야 합니다. 시험 운전은 실제 부하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고 정해진 절차에 따라 실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