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영 한남동 부지는 지금 나인원한남?

옆으로 그 녹지처럼 보이는 그 텅텅 비어있는 그 땅을 말하는 것인가요? 그리고 부영이라는 건 왜 한남동 부지앞에 이름이 붙는거에요? 그 기업땅이에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나인원 한남 옆 부지의 경우 부영그룹의 소유지로 더 엄밀히 말하면 부영건설에서 그룹 계열사인 동광주택으로 부지를 넘기면서 동광주택 부지로 알려져 있고 개발 계획을 하고 있는 부지라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아닙니다.

    나인원한남은 과거 미군 3군 사령부 부지에 지어진 고급 아파트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맞습니다. 나인원한남 바로 옆에 넓게 비어니 있는 공터가 바로 그곳인데 부영이라는 이름이 붙는 이름은 부영주택이 과거에 이 땅의 대부분을 사들인 실제 소유주이기 때문입니다. 과거 국방부 소유였던 이 땅을 부영이 매입한 뒤 서울시와 공원 개발 등을 두고 오랜기간 갈등과 소송을 겪어서 개발이 멈춰 있다 보니깐 부영땅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네 맞아요 나인원한남 맞은편에 위치한 과거 한남근린공원 예정지였던 텅 빈 공터를 말합니다. 건설기업인 부영구룹이 지난 2014년에 이 땅을 직접 매입해서 소유하고 있는 실제 기업의 땅이기 때문입니다. 오랫동안 서울시와 공원 개발 등을 두고 소유권과 개발 갈등이 이어져 온 곳으로 향후 고급주택 단지등의 개발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는 지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