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과 허리가 아파요 어떻게 습관을 가져야 하나요

목과 허리가 아픈데

평소 어떤ㅈ습관을 갖는게 좋을까요

거북목 예방과 허리 통증에 도움이 되는

평소 습관이 무엇이 있는게 좋은지 궁금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목과 허리 통증은 하루 아침에 생기기보다는 평소 자세와 생활습관이 반복되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거북목과 허리 통증을 예방하려면 자주 움직이고 몸의 부담을 줄이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오래 사용할 때 고개가 앞으로 빠지는 자세가 반복되면 목 주변 근육에 부담이 커지고 거북목 형태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화면은 눈높이에 맞추고 턱을 살짝 당긴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30분~1시간 마다 한 번씩 자리에서 일어나 목과 어깨를 움직여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허리 건강을 위해서는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좋은데요, 앉을 때는 엉덩이를 의자 깊숙이 넣고 허리를 편 상태를 유지하고, 한 자세로 오래 버티기보다 중간중간 걷거나 가볍게 스트레칭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또 허리 주변 근육이 약하면 통증이 반복될 수 있기 때문에 걷기 운동이나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평소 생활에서도 무거운 물건을 들 때는 무릎을 굽혀 몸 가까이에서 들어 올리는 것이 좋고, 잠을 잘 때도 허리를 편하게 지지해주는 환경에서 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즉, 목과 허리 건강은 매일 반복하는 자세와 움직임의 영향이 큰 편이기 때문에, 스마트폰 사용 자세를 바로 잡고,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며, 걷기과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하는 습관으로 건강한 목과 허리 건강 관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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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목과 허리 통증을 완화하고 거북목을 예방하려면 평소 올바른 자세와 꾸준한 스트레칭 습관을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앉아 있을 때는 의자 깊숙이 엉덩이를 넣고 허리를 등받이에 밀착시켜서 척추의 자연스러운 C자 곡선을 유지해야 하며, 스마트폰이나 모니터를 보실 때는 화면을 눈높이에 맞춰서 고개가 앞으로 빠지거나 아래로 꺾이지 않도록 주의를 해주셔야 합니다.

    여기서 턱을 살짝 가슴쪽으로 당겨서 뒷목이 길어지는 느낌을 유지하는 턱 당기기 자세를 수시로 해주는 것이 거북목 예방에 좋겠습니다. 아무리 바른 자세라도 장시간 같은 자세를 유지하는 것은 척추 주변 근육을 경직시키고 디스크에 압력을 가하니, 최소 50분에 한 번씩은 자리에서 일어나 가볍게 걸으시거나 기지개를 켜면서 몸을 펴주는 휴식 시간이 필수적이랍니다.

    그리고 서 있을 때는 짝다리를 짚지 않고 양발에 체중을 고르게 분산시켜야 하며, 무거운 물건을 들 때는 허리를 굽히지 않고 무릎을 굽혀서 다리의 힘으로 들어올려야 허리의 부상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

    수면 시 엎드려 자는 자세는 목과 허리에 치명적이니 꼭 피하셔야 하고, 천장을 보고 바르게 누워 잘 때는 무릎 아래에 얇은 베개를 받치시거나 옆으로 누울 때는 무릎 사이에 베개를 끼워서 척추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걷기나 수영같은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을 꾸준히 병행하시면 관절을 단단하게 지지해주니 통증을 예방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