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비 오기 전 관절 통증은 근거가 있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40대

최근 들어 비가 오기 전에 무릎이나 손목이 쑤시는 상황을 자주 경험하는데요. 기압이나 습도 변화가 관절 통증에 실제로 영향을 줄 수 있나요? 예전에 다쳤던 부위만 아픈 경우도 같은 원리인지, 진료가 필요한 변화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1. 기압이나 습도의 변화로 인해 체내 압력이 증가하여 관절 주변의 통증 수용기를 자극하거나 과거 손상 부위의 흉터조직을 자극하여 통증이 느껴지게 됩니다.

    2.통증이 날씨와 관계없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거나 관절의 변형 및 붓기가 뚜렷하게 관찰이 되는 경우, 운동범위가 제한되거나 일상생활에 영향이 있다면 진료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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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비오기전 관절이 쑤시는 증상은 기업이나 습도, 기온변화와 관련이 있을수 있어요. 다만 아직 과학적으로 명확하게 입증되진 않았다고해요! 평소에는 가벼운 스트레칭과 온찜질로 관리해보시고 통증이 지속되거나 관절이 붓고 열감이 생긴다면 정형외과에서 진료보는걸 추천드려요!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명확한 과학적인 근거는 없지만 비가 오늘 날에 습도가 높고 기압이 낮아지면 상대적으로 관절의 압력이 높아지며 관절 내 조직이 신경을 더 자극하여 통증이 발생하며 손상 부위에 통증이 더 심해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

    비오는날 습도나 기압의 변화가 실제로 영향을 줍니다.

    습도나 기압에 의해서 관절액의 변화때문입니다.

    날씨가 흐려지거나 비가 오면 대기압이 낮아집니다. 외부 기압이 낮아지면 상대적으로 관절 내부의 압력이 팽창하게 되면서, 관절을 둘러싼 신경과 조직이 압박을 받아 통증과 뻐근함을 느끼게 됩니다.

    습도가 높아지면 체내 수분 증발이 줄어들고, 기온이 떨어지면서 관절 주변의 근육과 인대가 긴장해 뻣뻣해지기 때문에 통증을 더 예민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다쳤던 부위는 회복되는 과정에서 미세한 흉터 조직이 남게 됩니다. 이 조직은 정상적인 인대나 근해 탄력이 떨어지고 기압 변화에 따른 팽창과 수축에 덜 유연하게 반응하여서 통증이 더 심하게 느껴지는 것 입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기압·습도·기온 변화가 관절 통증과 연관될 수 있으며, 일부 사람은 비가 오기 전 무릎이나 손목의 쑤심을 더 민감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과거에 다쳤던 부위는 관절이나 주변 조직의 손상, 염증 등이 남아 있어 날씨 변화에 통증이 두드러질 수 있지만 모든 통증이 기압 때문은 아닙니다. 통증이 반복되거나 심해지고, 붓기·열감·움직임 제한이 동반되면 정형외과에서 진료받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관절이 갑자기 심하게 붓고 뜨거워지거나 발열이 동반되면 감염성 관절염 가능성도 있어 신속히 진료받으세요. 빠른 쾌차을 빕니다!

  •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비가 오기전에 관절이 쑤시는건 기압차이로인해서 생기는 증상일수있습니다이럴때에는 온찜질을 적용하는게 도움이될수있고 가벼운스트레칭이나 병원에서 물리치료를받는것도 도움이될수있습니다~

    비가오기전에는 기압이내려가는데 이때 관절속 압력과 주변 조직이 미세하게 팽창하면서 예민해진 신경을 자극할수있는데요

    만약 날씨와상관없이 통증이 계속되거나 붓고 열감이 있다면 집에서 관리하기보다는 병원에서 제대로 검사와치료를 받아보는것이 도움이될수있습니다

    빨리 몸이 호전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