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섭취를 하는데 유제품을 지나치게 많이 먹을시 문제점?
뭐든 과하면 안좋은 걸 아는데도 먹는것에 있어 조절이 쉽지 않은데요.
특히 유제품의 경우 커피나 율무에 잘 섞어 마시는편인데 이것이 과할 경우 어떤문제가 생길까여?
유제품은 칼슘, 단백질 등이 풍부하지만, 과도하게 섭취 시에믐 영양적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튿히 일반 우유와 치즈의 경우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으며, 과도한 칼슘 섭취는 오히려 다른 무기질(철분, 아연)의 흡수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우유에 함유된 유당을 한번에 너무 믾이 섭취하면 유당불내증이 없는 사람이라도 복부 팽만, 가스, 설사 등의 소화기 문제를 경험할 수 있으며, 유제품에 첨가된 당분이 많다면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지방 또는 무지방 유제품을 선택하고 모든 영양소가 균형 있게 섭취도도록 적정량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유제품을 꾸준히 드시는건 괜찮으나, 양이 과해질 경우 몇 가지 부담이 생길 수 있답니다. 지나친 섭취가 항상 병으로 이어지는건 아니지만, 몸이 처리할 수 있는 범위를 넘게된다면 특정의 증상은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경향이 있답니다. 이런 부분을 알고 계신다면 조절은 수월해질 수 있습니다.
A) 유당 소화 부담:
유전적으로 한국인이 유당분해효소가 적은 경우가 많아서 우유, 라떼, 코코아, 율무차같이 하루 누적량이 많아진다면, 속은 더부룩해지며, 가스, 설사, 잦은 트림이 나타나게 됩니다.
B) 포화지방 과잉:
우유, 요거트, 크림이 반복적으로 들어간다면 포화지방의 섭취량은 의도보다 빠르게 늘려, LDL 콜레스테롤 상승과 지방간 악화 위험이 커지게 됩니다. 커피마다 우유가 반복을 해서 들어가는 패턴이라면 스스로 모르게 지방량이 누적될 수 있습니다.
C) 칼슘 과잉, 마그네슘 불균형:
유제품만 많아진다면 칼슘 비중은 상대적으로 커지며 마그네슘, 비타민K2와 균형은 상대적으로 무너지게 되면서 근육의 경련, 변비 느낌이 오게됩니다.
D) 장내 미생물:
유당을 많이 드시게 되면 특정의 미생물은 늘게되고, 다른 식이섬유의 기반 미생물이 줄어드니 장내 환경은 단조로워집니다. 가스, 식후 더부룩함이 반복이 된다면 이런 영향도 끼칠 수 있겠습니다.
[현실적인 기준]
우유 1~2컵, 요거트 1회, 치즈 1~2장 정도는 일반적인 적정량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커피, 음료에 들어가는 우유까지 합산하게 된다면 금방 넘어가니, 일부에서는 무지방우유, 두유, 물로 바꿔서 섞어 드신다면 부담은 줄일 수 있어요.
>>> 유제품이 편하니 계속 손이 간다는 점을 이해하시어, 몸이 보내는 신호를 기준으로 조금만 조절해보시는 방법이 현실적이겠습니다.
질문자님의 건강산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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