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재활병원 병동 간조 실습은 이런가요?

본문 그대로 재활 병원을 간호 조무사 학원 부원장님께서 추천을 하셔서 앞전 실습 갔던 소아과 병원과 차질이 생겨 두 번째로 간 곳인데 가보니 제가 혼자 실습생으로 들어 갔거든요 그런데 5병동을 배정 받았더니 첫날 아침에는 일반 간호사분께서 활동 알려 주시느라 같이 다니시다 이후 5층 6층 병동 환자 전부 바이탈 체크를 아침부터 저 혼자서 다 해야 합니다 보통 5층 한 층 바이탈만 시키는 것은 아닌가요? 3일 차에 아침부터 전부 다 해보라 할 수도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간호조무사입니다.

    간호조무사 실습은

    의사와 간호사가 지시한 내용을 그대로 이행하는 것이 원칙 입니다.

    보통 바이탈사인을 하게 되면 한층만 하는 경우가 있기도 하지만

    대부분 손이 모자르면 1층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층을 돌면서 바이탈사인을 재라고 하는 경우가

    간혹 있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동안 간호조무사입니다.

    재활병원 병동에서 바이탈체크를 할수 있습니다. 실습이라는것이 취업하기전에 경험을 하고자해서 실습을 간것이고 5층이나 6층을 돌면서 자기의 경험을 쌓고 나중에 취업을 했을때 잘하수 있으니 힘들더라도 참고 경험해보시는게 좋을것으로 생각이 들고 만약 다른 병원에 취업을해도 인원이 모자를시 층수 상관없이 도와주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마음은 불편할수 있으니 조금 참아보시고 바이탈체크후 꼭 병동 선생님께 확인을 받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

    재활병원에서는 환자상태가 비교적 안정적인 경우가 많아 실습생에게 바이탈 측정을 많이 맡기기도 합니다.

    실습생이 한명이라면 3일 차부터 5층,6층 병동 환자의 바이탈을 측정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고 측정 후에는 반드시 간호사에게 보고하고 지도를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