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가 친한 이성 지인과 자주 만나고 연락 빈도가 높은데 이것도 외도라고 볼 수 있나요?

자기 아내보다 연락을 자주 하고 연락 오면 만나러 가고 말로는 도움을 많이 줘서 고마워서 도와준다고 하는데

제가 생각하기에 가정집에 10시 넘어서 전화하고 자주 전화하고 만나고 이러는 행동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갑니다.

이로 인해서 사이가 나빠지려고 하는데, 외도 아닌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준휘 변호사입니다.

    말씀하신 내용 만으로는 외도로 단정짓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외도에 대한 의심이 드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조금 더 상황을 지켜보시고 외도에 대한 명확한 증거가 확보되신다면 그때 문제를 제기하시는 것이 타당해 보입니다

    외도라고까지 단정하여 말하기는 어려운 상황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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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성훈 변호사입니다.

    판례는 부정행위를 폭넓게 인정하고 있는바, 이성간 늦은 저녁시간까지 잦은 연락을 했다면 부정행위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