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라스트댄스
목욕탕가서 주기적으로 때를 미는 분들 계신가요?
어릴때는 때를 밀러 목욕탕에 자주갔는데 성인되고는 거의 안가고 있습니다.
제가 귀찮아져서 더러위진건지..
다들 얼마나 자주 때를 밀고 계신가요?
1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 한달에 한번정도는 목욕탕에 가서 몸을 뜨거운물에 불리고 때를 밉니다.
그래야 개운한 느낌이 들어요.
가끔 몸이 안좋으면 돈을주고 세신사분에게 몸을 맡기기도 합니다.
채택된 답변목욕탕 간지 꽤오래 된거같네요.. 예전에 목욕탕에 가서 때를 밀었는데 피부가 뒤집어진거에요..피부과에 갔더니 바로 때밀었냐고 하시더라구요..접촉성피부염이라고..때를 심하게 밀면 안된다고요..그때부터 집에서 샤워만하는데.. 급 목욕탕 가고 싶네요~~
저는 결혼 전에는 두 달에 한 번 밀었는데, 세신으로요.
결혼하니 아깝기도 하고.. 셀프로 하다 어쩌다 진짜 넉달에 한 번?.. 땀나는 여름엔 더 때가 잘 나오는 거 같아요. 한 번 밀기 시작하면 계속 나온다는데 맞는 건지는 모르겠네요, 밀면 시원함이 느껴지는 건 있어요
저는 피부가 정말 건조한편인데요~
모공각화증이 있어 가벼운스크럽으로 일주일에 한번만하구요~한달에 한번정도 목욕탕가서 때를밉니다.
한국사람이라 그런지 안밀면 허하드라구요ㅠ
대신 보습을 많이해주려고합니다.
로션+오일 같이발라요~
보통 여름 제외하고 나머지 계절에 자주가는데요
집에 욕조가 없어서 그런것도 있고 목욕탕에 가면 더 때가 잘 불려져서 주기적으로 가요~
끝나고 찜질방에서 시간보내다 오면 그렇게 천국일수가 없더라구요~!
저도 어렸을 때에는 엄마따라서 1주일에 한 번씩은 목욕탕에 가곤 했는데 성인이 된 뒤로는 1달이나 2달에 한 번 정도 가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도 샤워를 매일 하는 문화가 생긴 뒤로 목욕탕을 덜 가게 된 듯 합니다.
전 친정가면 목욕탕가자고해서 그때말고는 안가요
집에서 샤워자주하면 깨끗해지니 목욕탕안가게되는것같아요
혼자라도가고싶어도 목욕비도만만치않아 그것때문에도 안가기도하고 아이가있으니 못가고 같은성별이면 목욕탕가서 물놀이도하고 씻고 오면 좋은데 성별이다르다보니 목욕탕도 같이못들어가구 36개월지나면 못들어가니 집에서 때비누나 때바디워시로 매일씻고있네요
남편도 매일씻고 지인과 목욕탕가니 탕에서있다가 때뺏길려니 안나온다더라구요
매일 샤워해서 깨끗이씻으면 목욕탕 덜가는것같아요
너무 피부예민하거나 건조하거나 한게아니면 2주~1달에한번 가시면될거같아요!
저는 목욕탕의 그 뜨거운 습기가득찬곳에 있다 나오면 저혈얍이라 그런지 어지러워서 그냥 집에서 다해요!
예전에야 뜨거운물안나오는집이 많아서 목욕탕 가서 때를 밀었지요 요즘은. 매일 샤워를 2번씩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고
바디용품도 질이좋아져서 굳이 목욕탕가서 때밀필요가 있을까요
목욕탕을 가기는 하는데 때를 밀거나 하지는 않게 더ㅣ더라구요. 요즘은 그냥 사우나 정도를 즐기기만하고 온탕에 몸을 담그고 근육들만 풀어주고 오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저는 사우나는 3주에 한번정도 가능것 같아요 그리고 집에서 이태리 때밀이로 이틀에 한번씩 꼭 해요 생각보다 삼일에 한번씩 하게되면 때가 많이 나오는거같더라구요 그래서 전 자주 미는거같아요
저도 어릴때는 엄마랑 같이 가서 때를 밀었는데 결혼후부턴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매일 샤워하긴 해서 더럽다 느껴지진 않지만
간혹 때를 밀면 그렇게 좋을수가 없어요
뽀득뽀득 개운한 그 느낌♡
그래서 가끔 기분전환하러 때 밀러 가곤 합니다
저는 보름에 한번 정도 대중목욕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온탕에 몸을 담그면 근육이 이완되고 피로가 풀리면서 스트레스까지 해소되는 것이 느껴집니다 또한 매일 샤워를 하고 있지만 때가 쌓이는 것은 해결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밀린 때도 좀 밀고 나면은 정말 몸이 개운해집니다
저는 먼가 고된일을 끝내면 찜질방을 가요
딱 땀을 쫙빼고 목욕하고 나오면
진짜 완전 다시 살아난 기분이고 피로도 싹 가셔서
아 근데 목욕탕을 안간다고 더러운건 아니죠!
목욕탕 갈 여유가 없으면
집에서 샤워도 하고 때도 밀지 않나요..?
저희 부모님은 일주일에 한 번씩은 꼭 가시더라고요 개개인 피부 체질에 따라 자주가는 게 좋은 사람도 있고 자주가는 게 안 좋은 사람도 있고 그런데 저는1~ 2주에 한 번?이 적당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남에게 제 몸 보여주는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목욕탕은 진짜 잘 안가고 집에서 주기적으로 2주에 1번씩 하고있어요!
근데 요즘은 여름이라서 그런지 1주에 한번 할때도 있네요!
전 고혈압 때문에 탕에는 못가서 집에서 뜨거운 물로 욕조에 담그고 때를 밉니다.
한달에 한번이나 샤워를 자주하는지라 목욕은 자주 안하는 편이라 두달에 한번도 합니다.
사람마다 다 다르죠
지금은 예전과 달라 굳이 때를 밀러 목욕탕은 안가는거 같아요
예전에 씻을 공간이 없고 샤워 할수 있는 여건이 안되서 목욕탕을 많이 찾았지 지금은 별루 안 찾게 되네요
탕에 피부병 있는 사람 왔다갔다 하면 옮을수도 있고
저는 목욕탕은 자주 안 가고 집에서 샤워하면서 가끔 때밀이 타월로 관리하는 정도예요. 사실 때는 대부분 각질이라 너무 자주 밀 필요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목욕탕에서 뜨거운 물에 몸 담그고 나면 확실히 개운한 느낌은 있는 것 같습니다.
어릴적엔 목욕탕도 많아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목욕하고 목욕탕에 들어가 실컷 때불리고 나와서 이태리 타올로 빨개지도록 벅벅 때를 밀던 때가 있었는데 요즘은 목욕탕도 많이 없어지고 이제는 가끔 온천에가서 때미는 정도~~
요즘은 집에서 하루나 이틀에 한번씩 샤워를 해요.
전 어렸을때는 주기적으로 갔는데 성인되고나서는 목욕탕에 잘 안가게되더라구요
매일매일 씻기도 하고, 필요한 경우 집에서 목욕을 해서 그런지 때가 그렇게 많이 나오진 않습니다
어릴때 가보고 안간거 같아요
굳이 때를 밀어야할 이유가없어서요
시원해서 일주일에 한븬씩 밀긴했지만
피부에 오히려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제가알기로 때미는 나라는 전세계에 두곳뿐이라고 하더라구요
목욕탕가서 때미는건 당연한거 아닌기? 매일 사우나 가는 사람이야 때 밀 필요 자체가 없지만 보룸이나 일주일 한달마다 가는 사람은 시원하게 때미는게 젛지 않나? 나만 그렇게 생각함?
탕목욕하려고 주2회 목욕탕 이용합니다. 출근 전 새벽시간이용하니 탕물이 깨끗하고, 한달에 한번 세신받으니 딱 좋더라구요. 작은 동네 목욕탕의 경우 월쿠폰 끊으면 할인도 해주니 가격측면에서도 좋다 느껴요.
코로나 이후로는 가본적이 없는고 같아요 예전엔 동네 목욕탕도 많았던거 같은데 요즘은 잘 보이지 않아요 때수건도 고밀도 소재 부드러운 때지우개로 바뀌는 추세여서 그런지 목욕탕을 찾는 일이 적어지는듯 합니다
13살때부터 20살까지 매주 목욕탕 가서 세신했습니다
나이 들면서 점점 안 가게 되더라구요
일본 가면 무조건 목욕탕 있는 호텔에서 숙박할 정도로
지금도 목욕탕을 좋아합니다만..
한국에서는 목욕탕을 이상하게 잘 안 가게 돼요
때 미는 대신에 때르메스 때장갑 끼고 매일 목욕합니다
저는 예전에는 2주에 한번씩 갔었는데
코로나 이후로 안가게되어서 지금까지 목욕탕 잘 안가고있어요 ㅠㅠ 그대신 집에서 스크럽제로 바디스크럽 해주면서 관리하고 있긴한데 때미는 것만 못하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가끔씩 그냥 집 욕조에 물받아서 때 밀어주곤 해요 ~
예전에는 대중탕에 가면 누구하나 빠질것없이 전부 앉아서 때를 밀었는데 요즘은 찾아보기 힘들만큼 때를 미는 사람이 없는것 같습니다. 저도 가끔, 아주 가끔 때를 미는것 같습니다.
거품수건으로
두번 정도 씻어내요
그러면
피부에서 뽀드득 소리가 나요.
깨끗하게 목욕이 되더라고요
세신사분께
때를 미는 것은 일년에 한번 정도해요.
때 미는 비용도 저에겐
부담이 많이되고
일년에 한번 정도면 좋더라고요
저는 그렇게 한답니다.
저는 50대 후반 남성이랍니다
하
예전에는 집에서 때밀기가 힘든 환경이라 거의 매주 공중탕 이용하다가 환경이 바뀌면서,
주로 집에서 거의 매일 샤워하다보니 굳이 때를 밀어야하나 싶네요.
피부에도 자주 때미는게 좋지않다고하고.
저는 안 가고 집에서 밀어요. 누가 제 몸을 보는 것도 싫고 다른 사람들과 같은 물을 쓰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목욕탕 수영장 둘 다 주기적으로 가진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피부가 약해서 때를 자주 밀지 않습니다. 피부과에서도 과하게 때를 밀지 말고 그냥 바디워시로 잘 씻으면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과거에는 목요탕에서 많이 밀었는데 밀고 난 후에는 때민 후에는 피부가 벌거면서 ㅇ파서 지금은 목욕를 해도 밀지는 않아요. 그냥 비누 거품내는 샤워 수건으로 잠시 문데고 탕에 들어갔다가 마무리하고 나옵니다
목욕탕에 가는 것도 가뭄에 콩 나듯 하네요.
예전에는 1~2주에 한번씩 동네 목욕탕에서
이태리 타올로 때를 밀고 하였는 데
지금은 집에서 샤워하고 간단히 타올질을
하고 있습니다.
어릴 땐 엄마손 붙들고 목욕탕을 일주일에 1번은 가서
때도 밀고 바나나우유도 시먹고 한 추억이 있는데
성인이 되고 난 이후에는...
목욕탕을 안가게 돼요.
대중목욕탕이라 위생적인 부분도 신경쓰이고
집애서 목욕하거나 이따금씩 찜질방을 가게되거나 워터파크.놀러갓을 때
그럴때만 대중목욕탕을 이용하게 되네요.
목욕탕가서 주기적으로 때를 밀고 쉼을 가지곤 싶지만,
목욕탕 가는 시간을 만들지 않는다면 시간 내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ㅠㅠ 주기적으로 가는 것보다 가끔 친구들이랑 같이 놀러 가보는건 어때요?
저도 어릴때 부모님으로부터 때 밀어야한다해서 주 1회 밀었는데 성인되고는 밀다가 안 민지 5년 됐어요! 크면서 때 밀면 피부에 안 좋다고 많이 들었어요 다른 나라들은 때 안 민다 하더라구요 때 안 밀어도 매일 샤워하면 상관없어요
어릴때는 자주갔는데 성인이 되고나니 혼자가기에는 부담이 많이되고 잘안가게 되더라구요 요즘에는 가끔 찜질방에서 찜질만하고 씻고 나오는데 그게 차라리 더 좋은거같아요 ㅎㅎ
저는 어쩌다 명절때 가족끼리 가요 평소엔 스크럽워시로 관리합니다 그래서 정기적으로 계속 밀지 않아도 괜찮은것 같아요 질문자님도 나름의 관리법을 찾아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때 미는것이 귀찮다면 다른 방법도 많은것 같아요 :)
저도 어릴 때는 목욕탕에 자주갔었는데요
나이가 드니 집에서 매일 샤워하고
한 번씩 욕조에 들어가서 반신욕하니
굳이 목욕탕가서 돈 써야 하나싶구요
나이가 드니 시선도 신경 쓰이더라구요
저도 예전엔 일주일에 한번씩은 갓는데 요즘엔 시설도조은데도 별로없고.. 세신가격도 너무오르고.. 그래서 집에서 스크럽정도하는데 그래도 등이 문제네요 ㅋㅋㅋㅋㅋ
목욕탕은 조은데 요즘은 찾아가야하고 괜찬은곳가야하고..
잘못가면 관리안된곳도많구오ㅠㅠ
어릴 때는 주기적으로 갔었는데 티비 방송에서인가? 때미는게 좋은 습관이 아니고 우리나라에서만 밀고있는거라고 하더라구요 그 방송 시청 후로는 다신 안밀고 있습니다 대신 한 번씩 스크럽으로 살살 문질러주는 정도만 하고있어요
저는. 가슴이. 켜서. 부끄러워서. 잘안갑니다
어쩌다한번. 정도. 갔지. 거의. 안간다고. 보면. 됩니다 ㅠㅠ
부끄럽고. 사람들이. 저만. 보는거. 같고 해서. ㅠㅠ
지인들이. 가자고. 하면. 안간다. 합니다
저도 작성자분과 동일하게 아주 옛날 어릴적 아버지랑 간 기억말고는 없습니다 .. ㅋㅋㅋ
그 후 살다보니 딱히 때미는게 필요는 없더라구요. 그래서 더 안찾게 되고 안가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가고 싶다는 생각은 없고 기회되면 경험삼아? 라고 생각중입니다.
바디워시 바디스크럽 비누 등으로 매일 씻으니까 때 안밀어서 더럽다 이런것도 없는거 같아용
저는 집에서 한달에2번정도 때밀어요 여름이라 땀이나고 더워서, 때가많이나올시기라
2번은하죠, 평소에는 한달1번했죵, 두번정도해야겠더라구요 그래야 깨끗하고 간질간질 안거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