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이 오르면 집값도 같이 오를까요?
환율이 오르고있는데환율이 오르면 집값도 같이 오르나요?자세한건 모르겠는데 환율이 오르면 역사적으로 집값도 같이 오른다는 말을 주변에서 들은적이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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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사례를 고려할 때 원 달러 환율이 급등시 집값은 하락된 사례가 있고 08년 글로벌 금융위기시에도 환율이 급등하였고 이때도 집값이 하락하였습니다. 따라서 전자의 사레를 고려할 때 환율 상승과 집값은 반비례관계에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환율상승이 직접적으로 부동산시장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환율상승은 화폐가치의 하락을 나타내는 의미이고 이는 단기적으로 월세등의 인상으로 나타날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장기적으로는 부동산 수요감소에 따른 가격하락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은데 이는 환율상승은 수입원자재상승등을 동반하기에 일반경제시정에서는 물가인상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정부에서는 물가를 잡기위해 기준금리를 높여 시장유동성을 줄이게 되는데, 이런 경우 주택담보대출의 금리는 상승하게 되고 시장내 유입되는 자금도 감소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렇게 이어지는데까지 일정한 시간이 필요하고, 그 사이 다른 수요요인이 크게 변동이되면 시장가격도 다르게 나타날 가능성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일반적으로 환율이 오르면 수입원자재의 가격이 오르고 특히 원유가격이 올라서 전반적인 물가가 오르게되므로 주택의 원자재 가격 및 물류가격이 올라서 주택가격도 함께 오를 수 있습니다. 또한 환율 상승은 금리 인상 압력을 키우게 되므로 역시 집값 상승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환율과 집값이 정비례하지는 않으나 상기의 내용들에 따라서 집값이 오르게 될 확률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안준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최근 환율 상승과 집값의 관계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주변에서는 “환율이 오르면 집값도 오른다”는 말을 종종 하지만, 실제 부동산 시장은 그렇게 단순하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환율이 상승한다는 것은 원화 약세를 의미하며, 이는 경기 둔화 우려나 자금 유출, 물가 압력과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주택담보대출 이자 부담이 커지면서 매수 심리가 위축됩니다. 그 결과 집값은 하락 압력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점에서 환율 상승은 단기적으로 부동산 시장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환율이 오르면 집값도 오른다”는 말이 완전히 근거 없는 것은 아닙니다. 과거 일부 시기에는 수출 호황과 경기 성장 국면에서 환율 상승과 부동산 가격 상승이 동시에 나타난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환율 자체 때문이 아니라, 경기 호황과 풍부한 유동성이 함께 작용한 결과였습니다. 현재처럼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속에서 나타나는 환율 상승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환율 상승은 부동산에 간접적인 영향도 줍니다. 수입 건자재 가격이 오르면서 건설 원가가 상승하고, 이는 신규 아파트 분양가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 인플레이션이 극심해질 경우 일부 자금이 실물자산으로 이동할 가능성도 있지만, 이는 제한적인 상황에서만 나타납니다.
정리하면, 환율 상승은 대부분의 경우 부동산 시장에 단기적인 악재로 작용합니다. 환율과 집값이 항상 반대로 움직인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현재와 같은 환경에서는 환율 상승 자체보다도 금리와 경기 흐름을 더 중요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점은 어느 지역인지, 공급물량이 적정한지가 관건입니다.부동산지인 등 사이트에가시면 지역별 공급물량 확인이 가능합니다.
시장은 수요와공급,심리,금리,정책 등 복합적으로 검토하여야 하며, 과거의 데이터를 통해 미래를 예측하지만 신이 아닌이상 정확하게 답변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부동산 경험이 많고, 자금이 있는사람은 투자개념으로 접근하지만, 무주택인 경우에는 물가상승대비 안전자산을 지키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통해 얻는 만족감을 잘 판단하시면 좋겠습니다.
아래는 오늘 현재 부동산지인에서 캡쳐해온 서울 입주물량입니다. 참고하셔요....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일반적으로 환율이 오르면 집값은 하락할 확률이 높습니다. 환율을 잡기 위해 금리를 올리게 되며 대출 이자 부담 때문에 매수 심리가 급격히 위축됩니다. 환율 급등은 경제 위기 신호로 읽혀 투자자들이 부동산을 팔고 안전 자산인 달러나 현금을 확보하려고 합니다. IMF 외환위기나 2008년 금융위기 등 환율이 폭등했을때 집 값은 예외 없이 폭락했습니다. 예외적인 경우는 환율 때문에 원자재값이 뛰어 신축 분양가가 오를 수 는 있지만 시장 전체의 집값은 금리 부담 때문에 떨어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환율 상승이 집값에 영향을 줄 수는 있지만, 반드시 같이 오른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환율, 금리, 정부 정책, 부동산 공급 등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집값이 결정됩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환율이 오른다고 해서 집값이 자동으로 같이 오르는 건 아닙니다. 촤근 연구 통계를 보면 오히려 고환율이 집값에는 하락 압력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더 많다는 결과가 나옵니다.
환율 상승이 오면 수입 물가 상승, 건설자재 가격 상승 물가 불안 심리 등으로 인해 주택 구매 수요 감소, 거래량 감소하게 됩니다.
국토부 연구에 따르면 환율이 1% 상승하면 약 11개월 동안 누적 주택 매매가격은 0.4% 하락 전세 가격은 0.56% 하락하는 경향이 나타났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환율과 집값 상관관계는 사실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집값은 금리에 좀 더 민감하게 반응을 할 수 있고 근본적으로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가격이 결정이 되게 됩니다.
환율이 높아지면 수입자재 철강, 시멘트 등 자재 가격이 올라가게 되면 분양가가 올라가서 가격이 높아질 수 있고,
또한 외국인 입장에서는 한국 부동산이 싸게 느껴져서 매수가 높아지면 또한 가격이 상승할 수도 있습니다.
반면 우리나라의 경우 환율이 올라가면 방어 차원에서 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큽니다. 금리를 올리게 되면 반대로 부동산 가격은 내려가게 됩니다. 따라서 환율과 금리, 수요와 공급등 여러 가지 지표에 따라 집값은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