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아이가 평소 구부정하게 자세를 취하네요
초4 아이인데 평소 티비나 스마트폰을 잘 하지 않습니다. 하더라도 하루에 최대 1시간을 넘긴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자세가 거북목처럼 되고 어깨가 좁은데 이건 아이 생활 습관 자세가 잘못 잡혀서 그런거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 4라면 스마트폰 사용시간만으로 판단하기보다 평소 앉는 자세, 책상과 의자 높이, 운동량과 근력 등을 함꼐 봐야 합니다. 구부정한 자세가 습관으로 이어질수 있지만 척추측만증 등 다른 원인도 있으니 한쪽 어깨가 유난히 높거나 등이 휘어 보인다면 정형외과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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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거북목 자세는 대개
바르게 앉기. 걷는 자세의 습관이 잘 형성되지 않아서 이겠습니다.
아이에게 알려 줄 것은
수업 시간에 의자에 앉을 때, 그리고 걸을 때 자세는 바른 자세를 유지 해야 함을 아이의 이해를 도와가며
바른 자세 앉기 및 걷기 자세를 설명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스마트폰이나 TV 사용 시간이 많지 않더라도 평소에 앉거나 서 있는 자세 때문에 구부정해질 수 있습니다.
책상에서 공부를 하거나 책을 볼 때 고개를 오래 숙이는 습관이 있는지도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아이에게 무조건 자세를 펴라고 하기보단 책상과 의자 높이를 아이 체형에 맞게 조절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어깨와 등 근육을 움직이는 운동을 꾸준히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거북목, 척추 문제 등이 걱정된다면 소아과 등 진단을 통해 확인을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이면 책상에서 공부하거나 책을 읽거나 그림그리기처럼 고개를 숙이는 행동 자체가 많기 때문에 구부정한 자세를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어깨가 좁은 건 어깨가 말려 있어서, 또는 골격이 크지 않아서 등 선천적인 영향도 있습니다.
일단 아이에게 몸을 쭉 펴는 전신운동을 시켜보시면 좋습니다. 수영이나 철봉 매달리기, 달리기, 클라이밍 등도 좋고 농구와 같은 구기 운동도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미디어 시청 시간이 적더라도 책상에 오랫동안 엎드리듯 앉아 공부하거나 독서하는 자세가 좋지 않을 경우 구부정해질 수 있습니다.
독서대나 모니터의 높이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주고, 평소 벽에 머리와 어깨를 대고 서는 자세 교정 운동이나 스트레칭을 꾸준히 함께해 주세요.
초등학교 4학년은 급성장기에 접ㄷ어들며 척추측만증이나 골반 불균형이 시작될 수 있으므로,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에서 X-ray를 찍어 골격 자체의 정렬 상태를 체크해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티비나 스마트폰을 잘 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거북목이나 어깨가 좁은 것은 후천적인 노력으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합니다. 질문자님 말씀대로 아이 생활 습관 자세가 잘못 잡혀있을 가능성이 있어요. 우리가 걷거나 앉아있을 때 자세가 구부정해지는 것은 자연스럽지만 이것이 어렸을 때 성장기에 이런 자세가 지속될 경우에 거북목이나 어깨가 축쳐진다던지 구부정해질 수 있다는 거에요. 그래서 항상 지속적으로 부모님께서 이런 자세교정을 해주세요. 특히 걸을 때 아이가 어깨를 축쳐지게 걷는다면 어깨피고 걸어야 한다고 알려주세요! 그리고 앉아있을 때도 허리를 꼿꼿이 펴고 앉아있으라고 말해주고 직접 교정을 해주세요. 특히 공부하거나 책을 읽을 때 고개를 숙이면서 한다면 거북목이 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부모님께서 목을 쭉 펴고 허리를 피는 자세를 습관처럼 만들어주셔야 합니다. 특히 성장기 때는 더 중요하기 때문에 부모님의 관심과 지도가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 구부정한 자세를 많이 취해서 걱정이시군요~
아무래도 어린나이 때부터 자세가 굉장히 중요하기에
체형교정을 위해서라도 당연히 자세를 바르게 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기는 합니다.
아이가 티비나 스마트폰을 오래보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사실 스마트폰을 오래 보지 않더라도, 아이의 거북목과 어깨는
생활 속에서 다른 부분들도 인해 굽어질수도 있기는 해요~
예를 들면은 평소 책상에 앉는 습관에 굽어져 있거나
아니면은 평소에 책가방 무게가 무거워서 그럴수도 있고
아이 체격 자체가 허리쪽의 근육이 약해서
자연스럽게 굽어져 있는 경우가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공부를 할때에는 아이가 등받이 의자레 앉게 해서
등을 꼿꼿이 세우고 앉을 수 있도록 해주시고
또 독서대를 놔주시면 자연스럽게 시선이 앞으로 가서
허리가 굽어지지 않기 때문에 자세교정이 될 수 있어요.
또 책가방이 무겁다면은 책가방에 꼭 그날그날 필요한 것만
넣어서 들고다니는 습관도 굉장히 주요합니다.
그외에, 등을 펴주는 스트레칭을 유튜브에 찾아보셔서
아이에게 자주 스트레칭을 시켜주시는 것도 좋고
평소에도 걸을때 허리를 펴고 걸을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면
아이가 생활습관 으로 인해 어느정도 교정이 될거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부정이 너무 심해지거나
아이가 통증을 느끼거나, 교정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면
자세를 교정해주는 치료사가, 병원 전문의를 찾아가 보셔서
아이의 허리 자세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상담을 한번 받아보시고 치료도 받아보면은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학업 환경과 생활 속에서 나쁜 자세가 원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학교나 집에서 높이가 맞지 않는 책상과 의자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 아이의 키에 비해 책상이 너무 낮으면 어깨를 웅크리게 되고, 의자가 높아서 발이 바닥에 닿지 않으면 중심을 잡기 위해서 상체를 숙이게 됩니다.
또는 무거운 가방을 오래 메게 되면 무의식 적으로 고개와 어깨가 앞으로 쏟아지듯 숙이며 걷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4 아이의 구부정한 자세가 꼭 스마트폰 때문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책상에서 공부하는 자세, 근력과 유연성, 평소 습관 등이 함께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어깨를 억지로 펴게 하기보다 책상,의자 높이를 조절하고 중간중간 스트레칭과 신체활동을 해주세요. 통증이 있거나 한쪽으로 심하게 기울어지는 등 자세 이상이 지속된다면 소아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에서 평가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