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객이 저의 차량을 훼손 하였습니다.

술에 취한 취객이 주차된 저의 차량을 훼손을 하고 갔습니다.

범인은 잡았고 자차처리 한다음에 저의 보험사 통해 수리 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게 끝인가요?

수리비랑 렌트 처리만 하고 끝내는게 맞는건가요?

수리하느라 공업사 왔다갔다 시간 할애하고 수리 했다 하더라도 멀쩡한 부품 교체 했는데 이건 저도 손해 아닌가 해서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