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올해 서울에 아파트를 한채 구입해서 중도금 대출 실행하고 내년에 인천 아파트를 또 중도금 대출 받을수 있을까요?

올해 결혼을해서 서울에 아파트를 구입할예정입니다.. 중도금대출을 받을예정인데..제 명의로 인천에 지역주택조합을 내년에 착공들어가면서 중도금 집단대출을 받을수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올해 서울 아파트 중도금대출을 받았더라도

    내년에 인천 지역주택조합 중도금 집단대출을 추가로 받는 것이 원칙적으로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실제 가능 여부는 서울 아파트 종류,

    인천 지역주택조합 사업장,집단대출 취급은행,

    혼인신고 시점,배우자 주택 보유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말씀처럼 대출 가능 여부는 그 당시 내가 가진 총부채를 고려해 결정이 되기에 사전 확인을 하시고 진행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6.27 서울 및 수도권 대출 규제로 인해서 2주택자일 경우 LTV 즉 추가담보대출이 금지가 되어져 있습니다.

    또한 1주택일 경우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기존 주택 처분 조건이 붙을 수도 있습니다.

    분양권의 경우 주택수에 포함이 되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은행이나 조합에 문의를 한 후 알아보시고 진행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서울 강남 3구, 용산을 제외한 전 지역이 비규제지역이므로 법적으로 서울 1건+ 인천 1건으로 총 2건의 중도금 대출 유지가 가능합니다. 올해 매입하는 서울 아파트가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하여야만 내년 인천 지역주택조합의 조합원 자격이 유지되어 대출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집단대출이라도 은행 심사 기준에 따라 기존 서울 아파트 대출 규모와 개인 소득을 따져 한도를 제한할 수 있으므로 내년 착공 시 대출 은행에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정부의 중도금 대출 보증 규정상 비규제지역 기준으로 세대당 최대 2건까지 중도금 대출 보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올해 서울 아파트 매수 시 일반 주담대이나 분양권 중도금 대출 1건 발생합니다.

    내년 인천 지주택 착공 시 인천이 비규제지역이라면 기존 대출이 1건 있는 상태에서 추가로 1건의 중도금 집단대출을 더 받는 것은 규정상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