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일 면접이예요 .. 너무 떨려요 ..

거의 8년간 안했던 업무를 내일 다시 도전해보려고 면접보러가는데 .. 짧지 않은 시간인 만큼 제가 하던 분야가 많이 바뀌어서 잘할수 있을지 면접부터 잘볼 수 있을지 너무 걱정이 되어요 .. 면접때 떨지 않을 꿀팁이 있을까요??!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충분히 준비하시고

    내일 면접 당일에는 옷 깨끗하게 입고 가시고

    당당하게 면접에 응시하세요.

    다만, 웃는 얼굴로 하시고요.

    준비가 철저하게 되면 떨지 않게 됩니다.

  • 8년만에 다시 도전한다는 자체가 최고입니다 

    다시 하다보니 처음에 힘들수도 있고 서툴수도 있을꺼에요

    그래도 계속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메모하고 이리저리 일

    하다보면 익숙해지고 더더욱 자신감이 생길꺼에요

    제가 처음에 그랬거든요🥹 너무 긴장하지말고 늘 하던대로

    하시고 최고보다 최선을 다 하시면 됩니당ᄒᄒ

  • 막히거나 버벅여도 괜찮습니다. 외운 답을 정답처럼 말하려고 하면 더 떨립니다. 대화하러 간다고 생각하세요. 모르는 질문이 나오면 당황해서 메꾸려 하지 말고, 해당 부분은 최근 흐름을 더 파악해야 하는 영역 같습니다. 입사 후 빠르게 학습하여 보완하겠습니다 라고 솔직하고 당당하게 답변하시면 됩니다.

    기본기가 탄탄하고 변화에 빠르게 적응할 준비가 된 사람'입니다. "변화된 부분에 대해 적극적으로 배우고 빠르게 캐치업하겠다"는 밝고 긍정적인 태도가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오랜만의 도전이라 떨리기도 했지만, 지원한 직무에 대한 제 열정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일할 기회가 꼭 주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처럼 진정성 있고 열정적인 태도로 마무리해 보세요.

  • 8년 만에 다시 도전하는 분야라면 걱정이 되는 것이 아주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오히려 그만큼 이 기회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면접에서 긴장을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완벽하게 답해야 한다"는 생각을 내려놓는 것입니다. 면접관은 모든 것을 외우고 있는 사람보다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을 더 높게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면접장에 들어가기 전에는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고 길게 내쉬는 호흡을 3~5회 반복해보세요. 심장이 빠르게 뛰는 느낌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예상 질문 몇 가지에 대한 답변을 소리 내어 연습하면 실제 면접에서 말문이 훨신 잘 열립니다.

    무엇보다 8년이라는 시간 동안 쌓인 사회 경험과 책임감은 결코 사라지지 않습니다. 업무 방식이나 기술은 배울 수 있지만 성실함과 경험은 쉽게 얻을 수 없는 강점입니다. 면접에서는 부족한 부분보다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배우려는 의지를 자신 있게 보여주세요.

    내일은 "합격해야 한다"보다 "내 경험을 잘 소개하고 오겠다"는 마음으로 임해 보세요.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