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성들은 어떻게 식사량을 조절하고 다이어트를 꾸준히 실천하는 경우가 많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와 식습관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주변을 보면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 중에는 식사량을 잘 조절하거나 끼니를 줄이면서 체중 관리를 꾸준히 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여성들은 어떻게 식사량을 조절하고 다이어트를 지속할 수 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실제로 여성이 남성보다 식욕을 더 잘 참는 편인지, 아니면 개인차가 크고 다이어트에 대한 동기나 목표의 차이 때문인지 알고 싶습니다.

또 여성들이 체중 관리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는 사회적·심리적 이유가 있는지, 그리고 의지력보다는 식습관, 생활 습관, 운동, 주변 환경 등의 영향이 더 큰지도 궁금합니다.

아울러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무조건 끼니를 굶는 것보다 어떤 식습관과 운동 방법이 권장되는지도 함께 알고 싶습니다.

영양학, 심리학, 운동생리학 등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의 객관적인 설명과 다양한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랫분도 말씀 하셨지만 저 또한 남성보다는 여성이 외적인거에 더 신경을 많이 쓰다보니 자연스럽게 다이어트에 대한 정보도 많이 알고 식사량 조절도 잘 하게 되고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남성은 미혼인데도 40대 되면 배가 나오고 여성은 40대 되도 배 안나오고 관리 잘 하는 여성들이 많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여성이라고 다 그런건 아니고요

    여성이라도 자기 관리 안하고 살 엄청 찐 사람들도 생각보다 많으니까요 평균적으로 봤을땐 남성보다 여성이 외적인걸 더 신경 쓰기 때문에 식사량 조절도 잘 하는거다 라고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채택 보상으로 18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다이어트는 결국 식사량 조절이 관건입니다.

    여성들이 이렇게 하는 것은 결국

    자신들의 외모 관리를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기에

    어느 정도 성공하는 것 같습니다.

  • 20-30대에는 먹고 자도 조금만 관리하고 운동하면 몸이 슬림해졌는데 나이가 40을 넘으면 먹는 양이 줄고 관리를 해도 예전 같지 않은 것 같습니다. 나이대별로 관리가 달라야 하며 무조건 굶는다고 살이 빠지는 것이 아닌 거 같습니다. 여성호르몬이 왕성한 경우에는 식습관만 바꿔도 눈에 띄게 몸매관리가 가능한데 비해 중년 이후의 다이어트는 수면관리, 장관리, 운동, 식이요법 등 이렇게 여러가지 하면서 다이어트 보조제까지 섭취해야 그나마 현 체중을 유지하는 것 같습니다. 나이 먹을수록 시초대사량도 떨어지고 장기능도 떨어지고 수면의 질도 떨어지니 다 살을 찌게 하는 요인들은 늘어나면서 에너지를 태우는 대사량은 줄어들어서 살이 지방을 잘 저장하는 체질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몸에 맞는 운동과 식이요법을 꾸준히 해야 혈관 건강도 지킬 거 같습니다.

  • 그냥 제 생각에는 여자가 남성보다는 조금 더

    외적으로 보여지는 것에 많이 눈치도 보고 신경도 쓰고

    남과 비교도 하다보니까 그러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