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우리딸 남친 누나가 있는대요. 그누나가 데이트

우리딸 남친누나가 있는대요. 데이트 할때 마다 남친누나와남편이랑 자꾸 같이 만나서 어울려 놀려고 한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남매가 사이가 좋은가보다 라고 생각하고 만났다네요. 그런데 남친하고 말다툼이 있었는데. 그누나하는 말이 내동생 같은사람도 없는데 너가 그냥 잘하라고했답니다. 자꾸 참견하고 그런다는데 계속 사귀는게 맞을까요.

4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걸 어머니가 묻고 계시는 것도...

    일단 더블데이트를 누가 원하는건지..

    따님이 싫으면 남친에게 얘기해 안하면 될 거 같아요. 의견 수용이 안되면 빠이빠이 해야죠

  • 데이트는 두 사람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이 기본인데, 매번 누나와 누나 남편이 함께하는 것은 충분히 불편하게 느낄 수 있는 상황입니다.

    더 걱정되는 부분은 따님의 불편함을 이야기했을 때 남자친구가 해결하려 하기보다 “네가 그냥 맞춰라”는 식으로 반응했다는 점입니다. 가족과 사이가 좋은 것과 연인의 의견을 존중하지 않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한 번 진지하게 “우리 둘만의 시간을 더 갖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해 보시고, 그 이후에도 계속 같은 상황이 반복되고 의견을 무시한다면 관계를 다시 생각해 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연애는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관계여야 오래 이어질 수 있습니다.

  • 남자친구의 누나가 있다는 것만으로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참견이라니...생각만해도 답답해지네요..

    연인사이 문제에 가족이 개입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둘만의 문제면 차라리 둘 안에서 이야기를 하는 게 맞고 굳이 누나가 알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특히 다툼이 있을 때 누나가 일방적으로 딸을 탓하거나 참견하는 모습은 앞으로도 반복될거 같아요. 연애는 두 사람이 함께 만들어가는 관계이지 가족이 대신 판단하는 관계가 아닙니다. 남자친구가 누나와 연인의 경계를 잘 지키고, 딸의 입장을 존중해 줄 수 있는 사람인지가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누나한테) '여자친구한테 할말있으면 본인한테 먼저 말하라'고 하는지, 지켜주고 보호해주는 느낌이 중요합니다. 아니라면 문제가 계속될때 결혼 후에도 가족 간섭이 이어질 가능성도 생각해 보셔야 해요. 가족이 다 너희를 위한거야 하고 참견하지만 부정적인 말을 들었을 때 연인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일이 커질수 있어요.

    딸이 불편함을 솔직하게 이야기했을 때 남친의 모습도 중요하겠네요 . 대화를 통해 개선하려는 노력이 없다면 신중하게 관계를 다시 생각해보는게 맞아요.

  • 끝내는것이 좋을것같아요 요즘에 저런 사람이 잇나요 이해가 안되네요~~~~~~~~~~~~~~~~~~~~~~~~~~~

  • 빨리 헤어지시는게 상책입니다

    보아하니 결혼해도 시누이가 괴롭힐 것이 뻔합니다

    세상은 넓고 좋은 분들은 많습니다 기억하세요 한번에 잘못 된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답니다

  • 헤어지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좋을 영향이 없으니까요,,

    그런 사람들이 은근 있습니다

    다음엔 간섭도 심해집니다

    무엇보다 남친 분이 눈치가 없는 거 같아요

  • 남친분도 눈치가 참 없나봅니다 한두번이 그러려니하는데 계속 같이 만나고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남친편어새만 따님보고 이해해라 니가 참아라?그런 어이없는게 어딨나요 딱 거기까지 인거 같아요 따님분도 소중한 내 자식인데 다른데서 그런취급은 아니네요

  • 남자친구와 이야기해보고 개선되지 않는다면 빨리 정리하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 만약 관계가 깊어져 결혼하면 너무 힘들거같습니다 

    사귀는 사이인데도 저런 무례한 행동이면 결혼하면 뻔합니다...

  • 그건 솔직하게 말씀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같이 데이트 하는거 보다 따로 하는게 맞을거 같다고요 그리고 따님 남친한테 말을 하라고 하세요 따님이 이야기 하면 분위기 안 좋아질 가능성이 높을거기 때문에 따님 남친이 직접 이야기 하는게 맞고요 제가 볼때는 일단 결혼을 하기도 전에 사귀는 사이인데도 문제가 발생 한 거면 안 사귀는게 맞죠

    지금 문제 있으면 결혼해서는 그 문제가 훨씬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따님분이 남자친구와 직접

    누나네 부부와 같이 데이트하는게 불편하니

    둘이서만 데이트하고싶다고 이야기를 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협의가 안되면 헤어지는것도 고려해볼수 있겠죠

  • 따님 입장에서는 친해지려 하는 것 처럼 보여 몇번 같이 놀았던 것 같네요 ~ 

    그런 말을 듣는 순간 부담스러워ㅜ질 것 같고 결혼 한 것도 아닌데 괜히 시댁 느낌 날 것 같네요 

    남자친구분께 부담스럽다고 둘이 만나 데이트 하자고 얘기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 시댁이 된다면 그것도 그거대로 머리 아플 것 같아요 

    시누.. ㅋㅋ ㅜㅜ

  • 지팔지꼰의 향기가 나는듯요

    잘생각하세요 결혼 후 더 심해질거같아요

    시누이는 말 그대로 시댁누이예요

    여러사람 많이 만나보시는게...

  • 냉용을 요약해보면 사귀는 여자가있는데

    여자친구 언니와 신랑이 둘사이를

    일투족일거수 지켜보면서 둘사이에

    끼어들어 이래라 저래라 간섭은 물론이고

    둘사이에 갈등이 생기면 누구에 잘잘못을

    따지기도전에 여자친구 편만들어준다는

    얘기같은데요.

    여자친구에게 한마디하세요 언니냐

    아니면 남자친구냐 둘중 하나를 선택을

    권장하고 지금처럼 달라지지 않는다면

    헤어지는게 맞습니다.

  • 남자친구가 따님분의 기분을 생각안하는데요.

    그리고 만나는 부분에서 불편한 부분이 하나둘이 아니었지 싶은데 해결이 잘 안되나봐요.

    두사람의 문제에 제3자가 끼어서 이러쿵 저러쿵 하는 상황도 별로지만 따님을 생각해주지 않는 남친이 더 별로네요.

  • 안녕하세요.

    뭔말인지 대한민국내에서 일어난 일인지?

    왜 엄마가 묻는지?

    모두 이해 안되네요.

    싫으면 헤여지면 되지 그게 어렵나요?

    자유국가에요.

    사귀는 것도 자유고 헤여지는 것도 자유니

    당사자들이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어머니는 참견히는 순간

    헤여지건 사귀건 다 원망받습니다!

  • 당장 마지막 인사를 해야 될 것 같네요.

    두 사람이 사귀는데

    웬 시스터 보이가 돼야 될까요. 정말 피곤한 상대 아니 부모도 아니구 누나 부부가 말이 안 되네요. 안 만나는 게 답인 것 같습니다.

  • 이미 쎄해요.....

    결혼 후에도 그러는 남매는 많지 않은데 벌써부터 그러는거면,,

    신이 헤어지라고 신호를 계속 보내는거 같은데요?

  • 따님 남자친구 누나가 오지랖인지 아니면 본인 나서서 보호자 역할 하는지 모르겠지만 정상적으로 만나는 건 아닙니다. 더군다나 두사람 문제는 다투던지 좋든지 알아서 해결하는 것이지 중간에 나서서 동생 편드는건 명백한 간섭에 해당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간섭 한다면 더이상 감정 소모하지 않고 헤어지는게 더 나은 선택 일수도 있습니다.

  • 따님이 하고 싶은 대로 해야죠. 남동생 데이트에 끼어드는 누나도 이상하지만, 딸의 이상한 연애에 대한 조언을 남에게 묻는 님도 별반 다르지는 않아보입니다..또 딸이 계속 사귀는게 맞는지 틀린지는 딸 본인이 정하는 것이지, 어머니께서 결정할 일이 아닙니다. 다만 제가 님의 딸이라면 엄마에게 말할 필요도 없이 데이트에 누나가 매번 끼는게 불편하다는 표현을 할 것이고, 그게 수용되지 않으먄 헤어질것입니다. 내가 잘 할지 말지는 내 기준에 맞춰 내가 정하는 것이지, 엄마나 남친누나의 말을 들을 필요가 없습니다.

  • 님 거울치료 해주세요

    앞으로 데이트할때 아버님 어머님 동행하시고 남친걸음걸이부터 나쁜습관 싹잡아주시죠 필요하면 더더블데이트 ㄱㄱ

  • 세상에 남자는 많습니다. 딱봐도 일반적이지 않는 분위기 같네요. 따님이 그남자 아니면안돼~이거 아니면 정리하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 결혼을 하게된다면 더 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것 같네요. 누나 남편쪽은 형제가없이 외아들아가 봐요? 본인도 그렇게 매일 만나서 놀자하면 싫을거면서..

    1 남친한테 불편한 감정을 말한다

    2 개선이 된다면 관계유지

    3 개선이 안된다면 생각할 시간을

    갖는게 나을듯

  • 근데 아무리 틀렸다 잘못되었다해도 본인하고싶은대로 하는게인간의 마음이기때문에 그냥냅두고 나중에 본인이그걸크게느켜야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게 사람사는인생 아니 이치라고봐요!!!

    정말 하는짓 내가 하는만큼 돌아오는거같아요 인생은요

  • 남매끼리 친한 건 좋은데 연애까지 계속 간섭하는 건 좀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 싸웠을 때도 누나가 끼어들어서 한쪽 편만 드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남자친구가 그런 상황에서 선을 잘 못 긋는다면 나중에도 비슷한 일이 계속 생길 수도 있을 것 같네요.

  • 정말 사귀기만 하는데 벌써 남친편만 드는데 결혼하면 아득하네요...

    보통은 자기 동생한테 잘하라고 하거나 말을 아낄텐데..자꾸 끼려고 하고 그걸 말하고 그렇게 하자는 남친도 눈치가 없는 것 같고

    이래저래 별로네요...아직 딸이 결혼생각 그냥 둬도 되지만 결혼 생각한다면 너는 내가 아끼는 소중한 사람인데 이런 취급 받는게 기분이 좋지 않다고 일깨워주세요

  • 벌써부터 시집살이 하고계신데 따님께 현실을 알려주셔야죠.

    벌써부터 시누이노릇 하는거 보니 따님 남친은 사위가 될일도 없겠지만 장가가기 힘들거같네요.

    할말을 하라고 하시고, 그에 대해서 남친이 따님편이라고 하면 몰라도 중립을 지키거나 나몰라라한다면 당장헤어지라고 하셔야합니다

  • 헤어지는게 좋을거같네요...시댁식구라는데서 일차적으로 당신들과는 성격적으로 차이도있을테구...거기에 간섭까지 한다먄?어우 무서운데요...

  • 음..상황만으로는 뭔가 이상한 상황이네요.

    하지만 남녀간의 일은 당사자끼리 풀어야 마무리가 되는 법입니다. 어머님께선 걱정되시더라도 필요 이상으로 개입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따님도 이상한 점을 충분히 느끼고 있을 테니 의견에 공감해주시되 해결책을 추천하지는 않으시길 바랍니다.

  • 누님께서 동생 아끼시는 마음은 알겠지만 저희 일은 저희가 알아서 해결할게요 저희끼리도 충분히 해결할수있는 저희들간의 문제입니다 저라고 동생을 사랑하지 않는것은 아니니 조금 멀리서 지켜봐주세요

    라고 해보세요

  • 매번 같이 만난다는것 자체가....이해가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따님 남친분이 어느선에서 끊어줘야 할 문제인것 같은데 힘든 상황이네요

  • 그건 아닌 것같네오. 왜냐하면 남녀가 데이트을 하는데 거기에 왜 누나가 나와서 그렇게 참견하고 있느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떻게 보면 좀 선 넘은 행동이라고 말 할 수가 있네요. 계속 이러면 그 남친 만나는 것 좀 해보세요.

  • 당장헤어지세요. 고민할 필요도 없습니다. 하나를 열을 안다고 결혼하면 더 심해집니다. 연애는 더 좋은사람을 만나서 건강한 연애하세요.

  • 아뇨 시간낭비하지말고 헤어지라고하세요

    남친이랑 둘이 좋아서 만나도

    주변사람들이 그렇게 행동하면 

    결국 끝이 안좋을것같습니다

    귀한 따님분 더 좋은 가족을 둔 분에게

    보내세요 

  • 일단 먼저 본인 의사를 전달하고 남친이 어떻게 일처리를 하냐에 따라 분명한 선택을 하는 것이 좋겠지만...

    누나의 가족이 데이트에 참여했다는 것 만으로도 갈길이 뻔해 보이네요!!

    사람은 고쳐쓰지 못합니다!!

  • 일단 만나는 입장에서 불편하면 말하고

    그리고 그 상대방이 그 상황에서 남들이 생각했을때 아닌 상황을 우겨서 맞다하면 안 맞나는게 맞습니다

    어차피 조율이 안되는 부분이니깐요

    다른분 만나라고 하십쇼... 

  • 그 자리에 누나 랑 남편이 왜 끼죠?? 낄때 안낄때 구분 못하시네 남의 데이트에 왜 와서 저러는지…… 남매 사이 좋아보이진 않네요 참나 ㅡㅡ

  • 전혀 신경쓰지말아야 할 분들이 신경쓰는게 이해가 되지 않네요 아니 함께 하는 데이트가 얼마나 불편한지 모르는것도 이해가 안가네요 이상태가 계속 유지된다면 헤어지는게 맞습니다

  •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표시 내지않아도 저절로 멀어지게 되어있어요 서로 아기 낳고 키우고 직업적 특성상 다 한 때 입니다 결국세월이 약이지요

  • 제 남친도 누나가 3명인데 다들 저희 싸울때 참견 안하십니다 

    애초에 언쟁에 아무관련 없는 제3자가 끼어들어서 참견하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동생을 많이 아끼는 것과는 별반 다른 문제 이기도하고 직접 얘기를 해서 다시는 이런 상황이 반복되지 않게 하는게 맞다고 판단됩니다 

    애초에 그걸 방관하는 연인 조차 솔직히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글이 고민에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 그 정도에 흔들리는 마음이라면

    스스로 자기성찰 먼저 해야할 듯 합니다

    본인 부터가 신뢰가 없는데

    누구에게서 어떤 답을 들어도

    소용없을 듯 합니다

    진짜 사랑한다면 그 정도의 고민으로

    이별 이야기를 꺼내지는 않을 듯 하네요!

    둘 관계는 서로 조정해 가면 되고

    100 %로 만족한 결과는 인생사에 없는 일이죠!사랑도 삶도 불편함을 참고 견디는 사이에 답이 나오는것 같네요!

  • 와~~빡치네요 얼마나 잘생겼는지 모르겠는데 그런 소리하는지 그리고 그 누나라는 사람은 남친 없다고 하나요? 능력이 안돼서 동생이랑 같이 노는지 모르겠지만 진짜 아니라 봅니다 딸가진 아빠로서 용서 안되네요 난 이 만남 반대일세~~~

  • 누나하고 동행한다면 누나가 엄마같은 존재일수도 있어요 다르게 말해서 마마보이 같은 경우죠

    상대방의 인격을 무시하고 내 동생만 챙긴다면

    둘이 같이 살으라고 하고 헤어지는게 맞죠

    빨리 헤어지는게 정답입니다

  • 경험상 10년 정도 참고 살 수 있으면 계속 관계를 유지하는거고 못 참겠다 생각 들면 헤어지는게 정답입니다 어차피 말이 안통할거예요

  • 사귀는데도 저러면 결혼이라도 하면 어떨지 뻔히 보이네요. 갑질 시엄마가 둘인 집에 딸 보내고 싶으세요.

    저도 시누지만 둘이 싸우면 오히려 올케 편 들어줍니다.

    그래야 둘이 해결하고 잘 살죠. 우리 애는 착하고 괜찮은 앤데 만큼 편협하고 이기적인 얘기가 어딨습니까.

    저희 시댁식구들도 결혼할때까진 세상 잘해주다가 결혼하니 뭔일이 있어도 자기 자식, 오빠는 잘못하나도 없다. 너무 착한앤데 그걸 하나 못맞춰 주는 니가 문제다로 돌변해서 친정엄마도 없고 어디가서 하소연 할곳도 없는 저는 몇년간 정말 힘들었습니다.

    문제는 따님이 지금 그 남자에게 빠져있다면, 엄마가 헤어지라고 말한다고 귀에 들어오진 않겠지요.

    강요하지 마시고 넌지시 따님 속상한 마음 공감해주시고, 따님을 더 존중하고 소중히 여길수 있는 지혜로운 남자가 곁에 있길 바란다는 긍정적인 응원으로 따님의 마음을 감동시켜주세요.

  • 아무리 사이가 좋은 남매라고 하더라도 글쎄요...데이트 할 때 둘만 있고 싶지 계속 더블 데이트 하고 싶을까요?

    그게 남친 의사인지 누나 의사인지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마음에 걸린다는건 계속 더 불편해질 수 있는 문제이니 확실히 짚고 넘어가시고 이로 인해 헤어진다해도 더 좋은 인연을 만나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제3자의 입장에서 이 글을 보았을 때, 관계가 이상하게 느껴지네요. 

    물론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의심도 해보시고 주의깊게 지켜봐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일단 조금 이해하기 힘든 것이

    딸의 남친의 누나와 본인의 남편 분이 만나서 어울린다는 것은

    바람이 아닐까 합니다.

    조금 주의를 기울여서 남편 분을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 특이하네요.. 남동생 데이트를 따라다니는 누나라는게..

    실제 친누나 맞을까요? 그냥 여사친같은관계인데 속이는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