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분양권을 포기해야하는지? 아님 유지해야할지 판단해 주세요
현재 계약금만 내고 중도금을 내지 못한 상태임
26년 5월에 입주예정
현재 중도금에 대한 연체금 약 3천만원
여기서 궁금한게
1. 5월 (중도금+연체금)하고 입주 후 아파트 매도
2. 계약금 포기 (약5천만원)
첫번째를 하고 싶지만 아파트시세가 계속 좋지 않은것 같아서 장기간 가져갈 여력이 안됨
현재 유동자금이 넉넉치 않아서 아파트를 길게 가져갈수 없음
분양가로 빠른 매도가 된다면 계약금을 건질수 있기 때문에 고민중 (현재 -P매물도 존재함)
두번째는 현실적으로 계약금 5천만원이 적은 금액이 아니라서 과감하게 포기 하지 못하는 입장임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마이너스 피가 존재를 한다는 말은 수요가 극히 드물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살 사람이 있어야 해결이 될 터인데 현재 중도금 연체금액이 너무 크게 나와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중도금 및 잔금을 치지 못할 경우 연체금액은 너무 크게 쌓일 것으로 보여 집니다.
분양권 자체에 대한 시세 상승에 대한 기대감과 버틸 여력이 있을 경우 가지고 가서 매도를 하시는 것이 좋겠지만
쉽지 않아 보이고 있습니다. 마이너스 피로 매도를 해도 연체금은 갚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계약금을 포기하고 계약이 취소가 된다고 해도 마찬가지 연체금이 존재를 하게 되므로 마이너스피로 처분을 하고 조금이라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중도금 연체 막는 것이 좀 더 좋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물론 입주 시 분양가 대비 시세가 억단위로 올라갈 가능성이 있을 경우 담보대출등으로 중도금 및 잔금을 해결을 하면 되겠지만 쉽지 않아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계약금만 내고 중도금 및 잔금 납부가 어려운 상황이며 전매제한이 없는 아파트라면 연체료가 더 늘어나기 전에 약간 손해보더라도 전매를 하시는 편이 좋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이 두 가지 선택을 고려했을 때, 현재 유동 자금이 부족하고, 시장 상황이 불확실한 상황에서는 계약금을 포기하고, 아파트 매도를 하지 않는 방향이 더 현실적인 해결책일 수 있습니다
유동자금을 확보하여 금전적 부담을 해소하는 것이 더 중요한 상황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파트 시세가 계속 하락하거나 매도에 어려움이 있을 경우, 결국 더 큰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만약 매도 시에 빠른 처리가 가능하다면 계속 보유하고 입주 후 매도도 가능하지만, 매도 후 가격을 확신할 수 없다면 계약금을 포기하고 새로운 재정 계획을 세우는 것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선택일 수 있습니다
부동산 전문가나 금융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자신의 재정적 여건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리스크 관리를 위해 어떤 선택이 더 나은지 구체적인 계산을 해보는 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현재 계약금만 내고 중도금을 내지 못한 상태임
26년 5월에 입주예정
현재 중도금에 대한 연체금 약 3천만원
여기서 궁금한게
1. 5월 (중도금+연체금)하고 입주 후 아파트 매도
2. 계약금 포기 (약5천만원)
첫번째를 하고 싶지만 아파트시세가 계속 좋지 않은것 같아서 장기간 가져갈 여력이 안됨
현재 유동자금이 넉넉치 않아서 아파트를 길게 가져갈수 없음
분양가로 빠른 매도가 된다면 계약금을 건질수 있기 때문에 고민중 (현재 -P매물도 존재함)
두번째는 현실적으로 계약금 5천만원이 적은 금액이 아니라서 과감하게 포기 하지 못하는 입장임
==> 현재 상황에서 주변 아파트 시세를 고려하여 매도할 것인지 아니면 계약금을 포기할 것인지를 판단하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아파트가 지방에 있다면 현재 상황에서 가격회복이 어려움이 있는 만큼 금융비용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판단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전매가 가능하다면 전매를 추천드리며 준공 후 전세입자를 들여 잔금을 치를 수 있다면 계속 유지하시고 그게 안된다면 손해를 무릅쓰고 해지를 권해드립니다.
결론만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