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한민국환율이지금1544원이야 망하기직전임

오늘날자로 환율이1544원인데, ,이렇게되면 현물자산 즉 부동산은 어떻게되고 금리는 어떻게되는거야? 주식은 더 오르려나??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환율이 높아지면 금리를 높여서 환율을 낮출려고 할 가능성이 큽니다.

    금리를 올리게 되면 부동산이나 주식시장은 악재로 여겨집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환율 1540대는 한국 경제 붕괴가 아니라

    자금이 빠지기 쉬운 고금리·고변동성 구간입니다

    환율 1540대의 본질은 미국 금리 영향 (달러 강세),한국 성장 둔화,자본 유출 압력

    그래서 부동산/주식/금리는 각각 따로 움직이는 게 아니라 전부 돈의 흐름(자본 이동)에 의해 같이 흔들립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원/달러 환율이 1544원 이라고 하더라도 단순한 숫자 하나로 모든 자산 가격이 확정되진 않습니다.

    원화 약세 국면에서는 외국인 자본 유입이 줄고 국내 자산의 매력도가 떨어질 수 있어 부동산 가격에 하방 압력이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국내부동산은 지역별, 수요와 공급, 대출 규제 등에 따라 차별화되므로 일괄적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금리가 높고 달러 수요가 많으면 원화 약세 지속 가능성이 높아지고 이는 차입 비용 사승으로 가계와 기업의 이자 부담을 늘려 투자와 소비를 둔화시킬 수 있습니다.

    주식 시장 반응은 보통 달러자금 흐름과 외국인 매매 동향에 좌우됩니다. 환율이 상승하는 국면에서 외국인 자금 이탈이 확대되면 주가가 약세로 갈 가능성이 있지만 내수 기업의 실적 개선이나 특정 산업의 구조적 강세가 있다면 방어적으로 버티기도 합니다.

    즉 모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달러 유출과 수입 물가 폭등을 막기 위해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릴 수 밖에 없으며 이에 따라 대출 금리가 가파르게 상승하게 됩니다. 금리가 치솟으면 대출 이자 부담으로 매수 심리가 얼어붙고 영끌족의 매물이 쏟아지며 단기적으로 부동산 시장은 하락 압박을 강하게 받습니다. 고환율 국면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환차손을 피하기 위해서 한국 주식을 대거 매도하고 떠나므로 증시가 추가로 폭락할 위험도 크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