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체외충격파가 7월부터 횟수제한이 있다고 들었는데 사실인가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체외충격파 치료가 7월부터 1년 한부위당 6회, 총 12회로 제한되는 걸로 들었는데 사실인가요?? 몇가지 궁금한 점이 더 있습니다.

  1. 주1회로 되어있는데 요일이 일~토인가요 월~일인가요?
  2. 체외충격파가 6회치료만으로 괜찮은 치료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

    아쉽게도 7월1일 부터 부위당 6회 최대 12로 실손보험이 제외됩니다. 그렇다고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것은 아니고 비보험으로 받을 수 있긴 합니다만 아쉬운 법으로 물리치료사 대부분이 보고 있습니다.

    체외충격파가 6회로 치료만으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체외충격파는 에너지를 가해서 체내에 손상을 일으키고 그로인해서 면역반응을 일으켜 염증을 없애고, 세포를 재활성화하여 조직을 치료하는 치료입니다. 이렇게 에너지가 가해지면 초기에는 더 아플 수 있지만 3~6회 정도의 치료를 하게되면 통증이 완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주 1회의 기준은 처음 치료를 받은 후 일주일 뒤에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수요일에 치료를 받으셨으면 그 담주 수요일에 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현재 많은 물리치료사가 이런 급격한 변화에 목소리를 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급진적으로 만들어진 법이라 많은 부분이 보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체외충격파 치료는 1부위 당 최대 6회 연간 총 12회로 제한하고 있으며 그 이상 시행 시 실손보험 적용을 받을 수 없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체외충격파 치료를 받고 7일 초과하여야 되며 개인마다 손상정도나 상황에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6회 치료만으로 괜찮을 수도 있으며 더 많은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ㅛ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네, 2026년 7월부터 체외충격파 급여 기준이 변경되어 "횟수 제한이 적용"되고 있으며, 세부 적용 기준은 질환과 보험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 1회"는 일반적으로 연속 7일 기준으로 적용되며, 특정 요일(월~일.일~토) 기준이라기보다 간격을 두는 개념으로 운영됩니다. 체외충격파는 4~6회 정도에 호전되는 경우가 많지만, 개인의 질환과 상태에 따라 추가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정확한 적용 횟수와 치료 계획은 치료받는 병원과 건강보험 적용 기준을 확인해 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1. 치료일 기준으로 7일 입니다.

    2. 통상적으로 평균 3-5회 이내 적용시 치료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존재합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1. 주1회 기준은 7일간격으로 관리하는 개념으로 적용되고, 일~토/ 월~일 처럼이 아니라 환자분의 마지막 치료일을 기준으로 일주일 간격을 두고 시행하는 방식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2.체외충격파는 6회만 받으면 충분핮니는 질환의 종류와 증상에 따라 다릅니다. 족저근막염이나 테니스엘보처럼 치료반응이 좋은 질환은 4~6회정도로도 증상이 많이 호전되는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만성 힘줄손상이나 증상이 오래 지속된경우는 추가 치료나 운동치료와 재활치료를 병행해야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할수 있습니다. 치료경과를 보면서 의료진과 치료계획을 조정하는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