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호탕한그늘나비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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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기저귀를 시간 정해두고 하루 네번 갑니다.
엄마께서 고관절 수술로 기저귀 차고 계세요.
요양재활병원인데 조선족 간병사가 7시~7시
12시간동안 4번을 시간을 딱 정해놓고 갈아줍니다. 그사이 소변을 아무리 많이 싸고
대변을 누어도 정해진 시간에만 갈아주고
갈아달라하면 윽박을 지른다고
보호자인 제가 수시로 기저귀를 갈아주러 다녀옵니다.
밤에는 기저귀하나로 5번 이상 보고있어요.
병원에 말해봐야 달라지는게 없어요.
고발방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