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OR스위치 작동방식제한 및 기타질문

[mTOR]를 탄수화물(당류),아미노산(류신),포화지방,식품의 과잉섭취 등을 제한 시켜 엠토르의 스위치를 꺼트려 인지 하지 못할 정도의 섭취량이나 스위치에 영향을 받지 않는 상태로 만들 수있습니까?(단식,금식 재외)

[식품 군이나 생활 습관으로]

메티오닌은 체내(몸)에서 생성되지 않는 아미노산 이다 그러므로 음식물을 섭취하여야 한다 라고 검색이 되는데. (원래 특정 아미노산인지 아니면 아미노산은 신체에서 생성이 불가능한 것 인가요?) +[개선,도움,섭취 식품군은 뭐가 있을까요?]

효과로는 간의 지방축적을 막고 간독소를 배출과 대사에 영향을 미친다.라고 나오는데.[식품 군 과복용시 문제점등을 무었인가요?]

서카디언 리듬(일주기 리듬)[낮과 밤에 맞춰 우리 몸이 방복하는 생채 시계]의(개선 또는 도움 될 만한 식품이 있을까요?][생활 습관]

육가공의 단백질이 아닌 콩단백질의 구성 식품 군의 육가공 대비 아미노산 함량이더많거나 더높나요? 또는 함유량이 많은 식품으로 대체 식품 군이 있습니까?

또는 콩단백질 발효 식품군이 mTOR의 스위치 영향을 덜주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단식을 하지 않더라도 정제 탄수화물(당류)과 류신이 풍성한 동물성 단백질, 과잉 칼로리를 제한하면 mTOR(엠토르) 스위치를 충분히 낮은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채식 위주의 식단 구성과 포만감의 80%까지만 먹는 소식 습관이 이런 스위치를 억제하는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질문주신 메티오닌은 체내에서 스스로 만들 수 없는 9가지 필수 아미노산 중 하나입니다. 신체는 일부 아미노산(비필수 아미노산)은 직접 합성할 수 있겠으나, 필수 아미노산은 되도록 음식을 통해서 얻어야 합니다. 메티오닌은 소고기, 닭고기, 생선, 계란, 참깨, 견과류에 풍성하고 간 해독과 지방 대사를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육류를 통해서 과다 섭취할 경우 심혈관 질환을 유발하는 호모시스테인 수치를 높이고, 암세포의 성장을 돕거나 노화를 촉진할 수 있어서 적정량만 섭취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인체의 생체 시계인 서카디언 리듬(일주기 리듬)을 정상화하려면 아침 기상 직후 30분 이내에 야외로 나가 햇빛을 쬐고, 밤에는 스마트폰 블루라이트를 차단하는 생활 습관이 가장 효과적이랍니다. 리듬 회복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는 천연 멜라토닌이 함유된 타트체리, 호두가 있으며, 신경을 안정시키는 마그네슘이 풍성한 시금치, 바나나, 아몬드를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콩단백질은 육가공품이나 동물성 단백질에 비해서 총 아미노산(특히나 류신과 메티오닌) 함량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하지만 아미노산 함량이 낮기 때문에 육류를 콩, 두부, 렌틸콩으로 대체했을 때 mTOR 스위치를 덜 자극하게 됩니다.

    특히나 낫또, 템페, 청국장같은 발효 콩 식품은 단백질 흡수율이 개선될 뿐만 아니라, 세포의 노폐물을 청소하는 자가포식(Autophagy)을 유도해서 mTOR 경로를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스퍼미딘(SPermidine)성분이 풍성해서 이상적인 대체 식품군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해결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