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무릎 아탈구, 인대 이완증으로 공익 가능할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인대 이완증이 있고 중3때 처음 무릎이 빠졌는데 그때 인대가 늘어났는지 이후로도 무릎 아탈구가 꽤 심해서 농구하다가 빠지고 뛰다가 부딪히기만 해도 빠지고 빠진 당일은 걷기도 힘든데 혹시 공익 판정 가능할까요? 빠져도 하루 이틀이면 나아서 병원은 자주 안가서 진료기록은 많이 없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 아탈구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인대 이완증이 있다면 병역 판정검사에서 평가 대상이 될수는 있습니다.

    다만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을수 있는지는 증상만으로 결정되지 않고 진료기록과 영상검사 결과, 기능장애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합니다. 현재처럼 병원을 자주 방문하지 않아 진료기록이 많지 않다면 실제 증상이 심하더라도 객관적으로 입증하기 어려울수있습니다. 병무청의 병역판정검사 기준에 결정되므로 현재 상태만으로 공익판정 기능 여부를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정형외과 진료를 통해 객관적이 자료를 준비하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말씀하신 증상만으로는 판정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므로, 관련기관 문의를 통해 객관적인 사실 입증이 가능한 서류나 검사기록을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