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연봉 vs 워라밸 복지 어떤게 중요할까요???

면접 두군데 예정되어있는데

한군데는 편도 1시간넘게걸라고, 야근에 주말출근도 있다고 합니다.

나머지한군데는 가깝고, 워라밸도 보장되구요.

하지만 연봉차이는 500~800 날것이라 생각됩니다ㅠ

어디가 현명한 선택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연봉의 차이가 500만원에서 800만원이라면 실수령액 차이는 40~60만원 가량일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출퇴근의 어려움과 야간/주말근무와 비교하여 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커리어의 성장성이나 직무전문성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업종이나 경영환경도 고려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24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위 질의 사항에 대해 법적인 조언이 필요한 것은 아니라 생각됩니다만 가치관, 성격, 경력 커리어 등 여러 사정을 고래해서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연봉 500~800 정도의 차이가 '야근, 주말근무, 왕복 2시간 이상의 통근으로 상쇄될 가능성이 큰 경우'라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워라밸이 보장되는 회사를 선택하는 것도 좋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질문자님의 가치관에 부합하는 회사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돈보다는 여유있는 삶을 선호하기에 워라밸이 보장된 회사를 선택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구고신 노무사입니다.

    연봉 500~800차이면 월 50에서 70수준 차이입니다

    세금까지 제하면 더 줄어들겠죠

    출퇴근시간과 워라벨 고려시 현격한 차이라고는 보기 어려울 듯 합니다

    다만 적은 연봉의 회사가 어느정도 수준 이상일 경우에 해당 되는 말이며, 워라벨이 좋아도 정작 쓸 돈이 없으면 더 비참한 경우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