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지수는 주식시장의 개별 종목의 주가를 계산을 해서 나타낸 지수이므로 개별 종목들의 성장이 상승에 따라 같이 움직이게 됩니다. 현재 우리나라 코스피 지수 처럼 지수의 상승의 주 축은 반도체 입니다. 반도체 산업의 성장에 맞게 지수가 같이 올라간다 볼 수 있지만 다른 산업의 평가도 함께 포함이 되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종목이 다 같이 성장을 하게 되면 지수도 계속 올라가겠지만 종목별 섹터별 산업별 싸이클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계속적인 상승이라기 보다는 상승과 하락을 반복을 하면서 진행이 되게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자본주의가 유지되고 물가가 오르는 한 기술 혁신을 반영하는 주가지수의 궁극적인 절대적 정점은 없습니다. 다만 1~3년 단위의 단기 정점은 시장에 돈이 과하게 풀리고 대중의 탐욕과 광기가 극에 달했을때 형성됩니다. 인간의 심리와 돌발 악재를 완벽하게 계산할 수 없기에 전세계 누구도 주가의 고점을 정확하게 맞출수는 없습니다. 정점을 예측하려 하기보다 기업들의 실적 성장을 믿고 우상향하는 우량 자산에 장기 분할 투자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