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10살 남자아이의 훈육방법 어떻게해야할까요?
10살 남자아이들의 특징이 어떤게 있나요? 요즘 거짓말도 조금씩하고 싫다라는 말도 많이하고 어떻게 양육을해야할까요?고민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글을 읽어고니 아이의 행동으로 인해 신경쓰이고
부모로서 고민이 많이 드실 거 같아요~
초등학교 3학년이면 사춘이 이전의 시기이기에
아이가 자기주장이 강해지는 시기이긴 합니다.
그래서 아이가 자신의 의견을 강하게 표현하기도 하고
반항심도 있을 수 있어서, 힘드실 수 있을 거 같아요
하지만 아이의 입장에서 자신의 의견이 있기 때문에
부모님 께서 먼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시고
공감해 주시는 것이 가장 필요한 부분 입니다.
아이의 마음읗 들어주시고 감정을 공감해 주시되
안되는 기준에 대해선 명확하게 해주시고
또 아이가 선을 넘는 행동이나 말에 대해서는
단호한어투로 차분하게 "그렇게 하면 안돼" 라고
일관성 있게 지도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에게 같이 감정이 동요되어 큰소리가 나가면
아이도 감정이 커지고, 아이도 큰소리에 익숙해져 버려서
훈육의 효과가 떨어질 수도 있어요
차분한태도는 계속 유지하시되
단호한 어투로 일관성 있게 이야기를 반복적으로
해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꾸준히 반복이 되다보면 아이도 조금씩 행동이
긍정적인 부분으로 바뀔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10살은 사춘기 전단계로 자의식 강해지고 자율성·독립심이 는 시기입니다. 거짓말은 자존심 보호나 부모 실망 피하기 위한 행동일 수 있습니다. 아래의 훈육방법을 시도해보세요.
1) 소리 지르지 않고 이유 설명
2) 아이의 이야기 먼저 들어주고 공감
3) 아이와 함께 규칙 정하고 합의
4) 일관성 있게 훈육
5) 타인 앞에서 꾸짖지 않기
6) 체벌 금지
"싫다" 표현은 자아 형성 과정이므로 존중하되, 경계는 분명히 세우세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10살 부터는 부모 보다는 친구들이 더 좋아지기 시기입니다.
이때부터 부모 말을 잘 안 듣기 시작하고, 자아가 폭발하면서 고집도 생기기 시작합니다.
무조건 억압하는 방식 보다는 아이의 감정을 이해해 주면서,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세요. 스스로 책임감을 배우고 행동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운동을 하면서 인정과 신뢰도 쌓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10살 남아 아이의 경우에는 자기 주장이 강해져서 질문자님이 말하는 것에 대해 "싫어", "안할꺼야"라고 말하는 경향이 많으며 자기 방어기제로 인해 혼나기 싫어서 거짓말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10살 아이라면 크게 혼내려고 한다면 같이 화를 내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너무 강하게 반응하지 마시고 "거짓말은 나쁜거야, 거짓말하면 엄마는 너를 도울 수 없어", "절대 사실대로 말하면 엄마가 도와줄께"라고 하시고 사실대로 말하면 과한 칭찬을 해주셔서 행동교정을 도와 주시면 좋습니다.
평소 행동에 싫어를 반복하고 말을 듣지 않는 다면 30분간 게임 금지, tv 시청 금지 같은 행동제한을 해주셔서 말을 안들으면 본인이 원하는 것을 못한다고 인식 시키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0살 남자 아이는 자기 생각과 자존심이 커지는 시기라서
싫어, 하기 싫어 등 표현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거짓말도 혼나지 않으려는 마음이나 관심 받고 싶은 마음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이유를 먼저 살펴 보셔야 합니다.
무조건 혼내는 것보다는 왜 그러한 행동을 했는지 차분히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도움이 됩니다.
훈육을 할 때는 감정적으로 길게 화를 내는 것보단 규칙을 짧고 분명하게 알려주는 게 효과적입니다.
잘못된 점만 보기보단 스스로 노력한 부분, 솔직하게 말한 순간도 칭찬해 주세요.
이 시기의 아이들은 부모 말보다 부모 태도를 더 많이 배우니,
안정감 있게 반응해 주는 것이 큰 힘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10살 남자아이는 독립심이 커지고 자기 주장도 강해지는 시기라 '싫어', 작은 거짓말, 말대꾸가 늘수 있습니다. 무조건 혼내기보다 왜 숨기려했는지 먼저 듣는게 중요합니다. 이 시기에는 훈육보다 '일관된 규칙+대화'가 효과적입니다. 감정적으로 크게 반응하기보다 약속한 결과를 차분히 적용하고 잘한 행동은 바로 칭찬해주면 안정감과 책임감 형성에 도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