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삼겹살 먹고 나면 목이 너무 마릅니다~
삼겹살이나 소고기를 먹고나면 목이 너무마릅니다 쌈장 소금등이랑 같이 먹으니 짜게먹는거같은데 이럴때 물을 마니먹는게 괜찮을지모르겠습니다~물을 꽤 먹게되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고기를 드신 뒤 갈증이 심하게 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신체 증상이랍니다. 삼겹살이나 소고기 자체에도 단백질이 풍성하지만, 쌈장이나 기름장, 겉절이 같은 짠 반찬을 곁들이시면 체내 염분 섭취량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혈중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면 인체는 체액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강한 갈증 싸인을 보내고, 고단백, 고지방 음식을 소화하고 대사하는 과정에서도 평소보다 많은 수분이 소모가 됩니다.
목이 마르실 때 물을 충분히 마셔주는 것은 체내의 나트륨을 배출하고 신장 부담을 줄이는데 상당히 바람직하며 꼭 필요한 행동이랍니다.
그러나 물을 섭취하는 방식에는 약간의 조절이 필요하겠습니다.
1) 주의할 점 : 갈증이 난다고 차가운 물을 한꺼번에 벌컥벌컥 들이켜면 위산과 소화 효소가 희석되어서 기름진 고기의 소화가 지연되거나 복부 팽만감, 소화불량이 생길 수 있겠습니다.
2) 섭취 TIP : 따라서 한 번에 많은 양을 급하게 마시기보다는, 미지근한 상온의 물을 100-200ml, 한두 모금씩 천천히 나누어 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칼륨이 풍성한 보리차, 옥수수수염차를 연하게 마시는 것도 체내의 나트륨 배출을 원활하게 돕는 우수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몸이 보내는 싸인에 맞춰서 천천히 수분을 보충해 주신다면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으니 염려 마시고 편안하게 드셔도 괜찮습니다.
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해결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보상으로 40.14AHT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대부분 고기와 함께 먹는 소금, 쌈장 등의 나트륨 섭취가 늘어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반응인데요, 나트륨이 많아지면 혈액의 삼투압이 올라가고 우리 몸은 이를 맞추기 위해 갈증을 느껴 물을 마시도록 신호를 보냅니다. 이럴 때는 갈증이 해소될 정도로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좋은데요, 오히려 물을 적절히 섭취하면 나트륨의 배출과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한 번에 많은 양을 마시기보다는 조금씩 나누어 드시는 것이 좋고, 다음 식사에서는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앞으로 고기를 드실 때는 소금이나 쌈장의 양을 줄이고 채소를 충분히 곁들여서 건강하고 맛있게 즐기시길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물을 마셔야합니다.
이는 생리적인 작용으로 몸의 수분 조절과 삼투압 조절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실, 삼겹살 등의 고기를 먹을 때 양념장을 안먹거나 조금 먹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양파장 등이 나오는데 거기에 간장이 섞여있어서 더 짜게 먹을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짜게 먹는 경우 물을 마시고,
예방하려면 소금 등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
삼겹살이나 소고기 섭취 후 느끼는 극심한 갈증은 쌈장, 소금, 김치 등의 과도한 염분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때 찬물을 한꺼번에 많이 마시면 지방이 위장에서 굳어 소화 장애를 일으키고 위장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찬물 대신 따뜻한 미지근한 물을 한두 모금씩 자주 나누어 마시는 것이 나트륨 배출과 위장 보호에 훨씬 효과적입니다. 식후에는 10~15분 가볍게 제자리 걸음이나 산책을 해주시면 소화와 대사에 큰 도움이 됩니다.
갈증 완화: 찬물 대량 섭취를 피하고 따뜻한 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소화 관리: 위장 부담을 줄이고 식후 10~15분 가벼운 산책으로 소화를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