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힘든시기가 있죠. 선생님도 힘든시기신거같네요. 저도 우울해서 아무것도 하기싫었던 시간이 있었는데요. 티비를 보고 잠을자고 채워지지 않는 허함이있더라구요. 저는 그럴때 땀을 흘리고나 산책이라도 하면서 밖으로 나가려고 노력했던거같아요. 하늘은 푸르고 바람을 솔솔불고 주위에 재잘재잘 사람들이 이야기하며 지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그 시기를 잘 넘겼돈거같아요. 선생님도 일단 밖으로 나가보시는게 어떠세요. 카페를 가셔도 좋고 아니면 공원을 걸으셔도 좋을거같아요. 걸으며 바람을 느끼면 기분이 좋아지면서 다른일도 해볼까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힘든시기 대 지나가면 그때 그랬지 고생했다 생각하시는 시기가 오실거에요.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