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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인정받는계란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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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뒤꿈치 바닥 통증때문에 보행이 힘들어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풋살중 전속력으로 달리다가 균형을 잃고 넘어질뻔했는데

왼발뒤꿈치로 인조잔디에 하중을 싫어 착지했습니다

그 후 뒤꿈치가 디딜수도 없이 너무 아파서 응급실가서 x-ray ct 찍었는데 골절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네요 ㅠㅜ

지금 사고 일주일 지났는데 처음보단 통증이 나아졌지만 아직 뒤꿈치를 바닥에 디디면 뒤꿈치 끝쪽부터 바깥쪽까지 통증이 있습미다 왜그럴까요 ㅠ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발뒤꿈치 통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순간적으로 강한 충격에 의해 아킬러스건이나 발목 주변 근육, 인대 손상을 의심해 볼 수 있을것입니다.

    경미한 손상의 경우 1-2주정도 회복기간이 필요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온찜질을 해주시고 손상이 완전히 회복 되실때 까지는 손상부위에 부하를 주거나 통증을 유발하는 동작이나 움직임은 하시지 마시고 쉬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X-ray.CT에 골절이 없으면 “뒤꿈치 지방패드 타박, 발바닥 근막, 미세손상, 종골 골타박“ 가능성이 큽니다.

    인조잔디에 강하게 찍히면 뼈는 멀떵해도 ”연부조직.뼈속 멍“ 때문에 오래 아플 수 있어요.

    1주 지나 호전 중이면 회복 과정으로 보이나, “딛을 때 찌르는 통증“은 아직 염증이 남은 신호입니다.

    당분간 ”뒤꿈치 쿠션 깔창.운동 중단“ 2~3주 지속되면 “정형외과에서 MRI” 고려하세요.

    빠른 회복을 바래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조현배 물리치료사입니다.

    시티 상으로 뼈에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면 주변 연부 조직에 미세한 손상의 여파로 통증이 나타난 것을 유추해 볼 수 있겠습니다. 통증이 발생한 연부조직 회복에는 2주에서 4주가량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며 따뜻한 온찜질을 통해 혈액순환을 증진시키면 회복기간을 단축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지나치게 예상을 방해할 정도의 강한 통증이라면 당황 병원에서 열 치료나 전기기 치료를 실시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말씀하신 상황이면 뼈는 멀쩡해도 연부조직 손상 가능성이 가장 커요. 전속력 → 뒤꿈치로 강한 착지는 뒤꿈치 지방패드 타박/찢어짐, 족저근막 뒤쪽 손상, 종골 골막 타박이 흔합니다. X-ray·CT에서 안 보이는 이유가 이 때문이에요. 특히 뒤꿈치 끝~바깥쪽 통증은 지방패드 손상이나 족저근막 일부 손상일 때 딱 그런 양상이에요. 아직 디딜때 아픈건 정상범주이고 보통 2-4주 걸릴수 있어요. 지금은 뛰기, 풋살금지/ 뒤꿈치 패드있는 신발신기/ 냉찜질 하루 2-3회/ 맨발,슬리퍼 피하기 중요해요.

    억지로 디디면 회복이 늦어집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우선 다행스럽게도 ct상 뼈의 문제가 아니라면 연부조직(인대, 힘줄, 근육 등)의 손상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로썬 엑스레이 또는 초음파 검사를 통해 현재 상태를 확인해보시길 바라며 주사치료, 약물치료, 물리치료, 체외충격파 등 보존적인 치료를 해보시고 그래도 호전이 없다면 mri와 같은 정밀 검사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당분간은 해당 부위에 자극을 주거나 무리하게 움직이는건 삼가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골정 이외에도 염좌나 주변의 손상에 의해 통증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 연부조직의 경우에는 x-ray나 ct상에서는 확인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초음파나 mri등을 통해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근골격계 관련 진료가 가능한 병원에 방문하여 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검사결과가 있으시다면 지참하여 가시면 진료에 참고가 될 수 있습니다.

  • 설명하신 상황과 경과를 종합하면 골절이 아닌 연부조직 손상 가능성이 큽니다. 뒤꿈치로 강한 하중이 순간적으로 실리면 뒤꿈치 지방패드 타박상, 발바닥 근막 기시부 손상, 종골 골좌상(미세 타박) 등이 흔히 발생합니다. 이런 경우 X-ray나 CT에서는 이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고, 체중 부하 시 특히 뒤꿈치 끝과 바깥쪽 통증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일주일이 지나 통증이 줄었으나 완전히 디딜 수 없을 정도라면 회복이 아직 진행 중인 단계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당분간은 달리기나 풋살 등 충격 운동은 중단하고, 뒤꿈치 쿠션이 있는 신발이나 실리콘 힐컵 사용이 도움이 됩니다. 냉찜질은 하루 1–2회, 통증 범위 내 보행을 유지하되 절뚝거릴 정도면 휴식을 늘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보통 2–4주 정도 지나며 호전되지만, 3–4주가 지나도 체중 부하 통증이 뚜렷하면 정형외과에서 초음파나 MRI로 연부조직·골좌상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권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