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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뛸줄 알았는데 뛰게 되었습니다요.

2~3년전 다리가 아파서 병원 갔더니 염증에 연골손상이다해서 뛰면 않되고 속보는된다해서 1년정도 뛰지를 않았습니다. 이제 연골손상으로 못뛸줄 알았습니다. 저녘먹고 주변 낮은산을 20~30분정도 매일 탔는데 얼마전에 한번 뛰었는데 다음날 다리가 저려 걷기도 힘들었습니다. 몇일 조심했던것 같아요.

일주실정도 오전에 앞도로에서 걷다 뛰다를 했는데 괞챦았어요. 뛸때 너무 해복했어요. 5~6년전처럼 뛰고 있는저를 보게 되었어요. 다시 뛸수 있게 되었어요. 뛸때 기분이 좋아지는데 무슨 호르몬이 나오는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는 내추럴한꿀벌이라고합니다!! 답변드릴께요.

    달릴때 엔도르핀이랑 도파민이 나와서 그래요~

    저도 뛰어보면 기분 업 돼더라구요.

    행복감을 주는 세로토닌도 가치 나와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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