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소액으로 시작이 가능하며 환금성이 높고 다양한 포트폴리오 구성이 가능하지만 변동성이 커서 높은 심리적 절제력이 요구됩니다. 부동산은 레버리지 활용과 인플레이션 헤지 효과가 탁월해서 실거주와 자산 안정성을 동시에 꾀할 수 있으나 초기 비용이 크고 유동성이 낮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1억원의 자금이라면 주식형 ETF등으로 시장을 먼저 경험해서 종잣돈을 불리는 전략과 대출을 활용해서 실거주 주택을 매수하여 주거 안정성을 확보하는 전략 중 본인의 투자 성향을 우선 고려해서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가진 1억으로 서울 아파트를 바로 매수하기는 어렵습니다. 청약 자격을 유지하면서 전세로 거주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고 안정적인 선택입니다. 동시에, 수도권 비규제지역의 소형 아파트·빌라를 탐색해보는 것도 보조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안녕하세요. 고경훈 공인중개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