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동거 해보니까 하교 하고 돌아오는 아들 저녁 챙겨주는 느낌..
마침 딱 볶음 김치 하면서 반찬거리랑 저녁 하는데
딱 들어오면서 뭐 먹어? 나도 먹을랭 ㅇㅈㄹ 늦게 오는 줄 알고 갈치도 한개만 굽고 볶음김치도 거의 식당 반찬 처럼 적게 했는데 금방 먹더라구여… 지는 밥 다먹고
들어가뿌고 오늘도 설거지 해야죠 뭐… 요리 할 줄
모르는 새키 땜시 항상 저녁거리 제가 만들거나
제가 음식 찾아 보는 것 같아요.. 남자친구는 25살 입니다… 중간 역할 못하면서 제 기분 생각 안하고
너가 우리 아빠한테 지금 얘기 좀 하겠다고 했다매
ㅇㅈㄹ 하더라구여 걔네 아빠가 대화 좀 하자고 불러내서 어차피 지금하나 나중에 하나 듣는 사람 기분 나쁠 것 같아서 지금 하겠다고 한건데
8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