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초4 아이가 곱셈과 나눗셈을 어려워합니다.
방학을 해서 초4 아이에게 곱셈과 나눗셈을 다시 복습하고 있습니다. 1학기 수학공부중에 곱셈과 나눗셈이 제일 어렵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아이가 아직도 힘들어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계속 공부 시켜야 하겠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계속 시키기보다는 조금씩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곱셈, 나눗셈은 이후 분수, 소수까지 이어지는 기초라 방학에 복습하면 좋습니다. 하루 15-20분 정도만 연산을 반복하고 틀린 문제는 왜 틀렷는지 함께 확인해주세요.
채택 보상으로 16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곱하기 및 나눗셈에 대한 곱하기와 나누기를 어려워 한다 라면
아이가 좋아하는 과자.사탕.블럭 등을 활용하거나 그림을 그려주어 아이의 이해를 도와주는 것도 방법이
되어질 수 있겠구요.
학습을 놀이 및 게임 형식으로 진행을 하면서 아이의 이해를 도와주는 것도 도움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아이가 문제적 내용을 이해.인지를 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이 크다 라면
아이가 어디 까지 이해를 하고 있는지를 점검하고, 아이가 이해하지 못한 부분은 아이가 습득 할 때 까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곱셈과 나눗셈은 분수, 소수, 비례 등 중학교 수학까지 계속 이어지는 기초이기 때문에 지금 방학 기간 동안에라도 자신감을 붙여놓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이가 "어렵다"는 말을 계속 한다면 무작정 문제만 많이 푸는 것이 수학에 대한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틀린 문제를 어러번 다시 풀어보면서 완전히 이해할 때까지 계속 반복하기, 새로운 문제보다는 기본 유형 반복하기를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방학은 선행학습을 하기보다 1학기에서 가장 어려워 했던 부분을 확실히 다지는 시간으로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초4아이가 곱셈이랑 나눗셈을 많이 어려워 하는군요~
아무래도 어른들의 눈에는 쉬워보이는 문제라고 해도
초등학교 4학년 과정의 곱셈과 나눗셈은 원래 모든 아이들이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지는 부분알 수 았기 때문에
아이가 부족해서 그런것이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일단은 아이가 곱셈이나 나눗셈을 잘 하지 못한다고 하면은
공부는 지도해 주시면서 이어가는 것이 맞지만
문제 수를 하루에 많이 주시지는 마시고~ 몇문제로만 많이 줄여서
아이가 수학에 질리지 않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나눗셈을 풀 때에는 일단 아이에게 답을 바로 찾으라고 하기보다
대충 얼마쯤 될지 숫자를 가볍게 짐작해 보는 연습을
먼저 해주시면 아이의 부담이 훨씬 줄어들 수 있어요~
그리고 의외로 구구단이나 뺄셈에서 실수가 나와서 틀리기도해서
기본적인 구구단을 잘 외우고 있는지 한번 꼭 확인해 주세요~
이번 방학에는 아이가 나눗셈이나 곱셈이 부족하다고 해도
한꺼번에 아이에게 많은 문제를 푸는 것보다
하루에 단 몇문제라도 아이가 스스로 풀게를 해주시면서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시면, 훨씬 잘 해낼거에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등 4학년 곱셈과 나눗셈은 자릿수가 늘어나면서 아이들이 어려움을 겪는 단원입니다. 꾸준히 개념을 확인하며 반복 연습하다 보면 원리를 깨치고 익숙해 지게 돼요.
무작정 많은 양의 문제를 풀게 하기보다는 매일 정해진 양을 꾸준하게 풀게 하여 수학적 자신감과 연산력을 길러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지치지 않도록 차근차근 과정별로 풀어보게 도와주세요.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에 칭찬을 하다보면 아이도 수학 실력이 높아질거에요.
안녕하세요.
초4라면, 곱셈과 나눗셈을 어려워 하는 아이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무조건 문제의 양을 늘리는 것보다는 구구단, 곱셈의 의미, 나눗셈이 곱셈의 반대라는 개념부터 다시 잡고 연습 문제로 익숙해지게 도와주세요. 그림이나 생활 속 예시와 예시로 이해하게 하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짧게라도 매일 꾸준히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고, 틀렸을 때 혼내는 것보단 과정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방학은 부족한 부분을 천천히 채우기 좋은 시간이니 조급해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이가 연습 중이라고 느끼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계속 문제만 많이 풀리기보단 구구단과 나눗셈의 원리를 다시 잡아주세요 .사탕이나 블록을 묶어 보며 몇 묶음인지 한 묶음에 몇개 인지를 설명하고 하루 10~15분씩 쉬운 문제부터 반복하는 것이 좋습니다. 틀린 문제는 혼내지 말고 풀이 과정을 말하게 해주세요. 두세 달 해도 큰 어려움이 지속되면 담임교사와 상담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4학년 나눗셈은 몫이 두자리 수가 되면서 급격하게 어려워 집니다.
단순히 구구단으로는 해결이 안되고 뇌에 과부하가 걸리면서 수학을 포기하는 아이들이 많이 생기게 되죠.
이럴 때는 한 단계를 낮춰서, 쉬운 단계부터 다시 연산 점검을 해주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반복 연산을 통해서 완벽하게 연습을 한 뒤 다음 단계로 넘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