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진짜 사랑에 빠지면 원래이런 건가요???
제가 군대에 있는 남친이 휴가 나올때 2번 정도 만났어요 처음 만났을때는 그냥 행복하다 그정도였고 어제 만나고 집에 왔을때는 몸은 힘들지만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지금도 남친이 너무 보고싶어요 어제 집에 빨리 들어가지 말껄 그랬나봐요 ㅠㅠ 그런데 지금이 너무 불안해요 초반에는 서로가 너무너무 보고싶은데 나중에는 이 감정이 사라질까봐 너무 무섭고 불안하고 지금 누구랑 있어도 보고싶어요 같이 있고 싶구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랑에 빠지면 상대방을 보면 그냥 행복하고 만나고 헤어지면 바로 싶은 감정이 생기고 또 만난다는 마음에 마음이 설레입니다.
너무 불안해 하지 마시고 좋은 감정만 갖고 가기를 바랍니다.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보고 있어도 보고 싶다고 그러잖아요.
하루 24시간 그 사람만 생각이 나게 되구요.
단점보다는 장점만 보이게 되는 거죠.
사랑의 콩깍지에 씌인겁니다.
군대라는 상황 때문에 서로 떨어져 있어서 더 불안하고 그림움이 큰거 같습니다. 초반엔 설렘과 강한 감정이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안정되고 깊은 신뢰와 애정으로 변해가죠. 지금 느끼는 불안과 보고픔은사랑의 한 과정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서로 꾸준히 연락하고 마음을 나누면 관계가 더 단단해질겁니다
지금 군대를 가 계신것을 보면 나이가 아직 어린 것 같아요. 그때는 누구나 다 사랑이라 느끼고 정말 애뜻했던 것 같은데 나중에 사회에 나오면 느낍니다.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것을요. 오히려
지금은 사랑이라 느껴지더라도 나중에는 변하기 마련입니다. 아마 대부분이 변할 걸요. 마음이란게 다 비슷비슷합니다.
원래 볼 수 없는 환경에 있으면 더 보고 싶어지는 것이 사람 마음입니다. 만약 밖에 있었다면 그정도는 아닐지도 모르지만 군대 내에 있어서 잘 볼 수 없고 그 시간이 더욱 제한 적이라면 더욱이 간절한 시간과 소중한 시간이 되어 버립니다. 사랑이 맞을 수도 있지만 그 때 흔히 발생하는 고무신 신은 사람의 마음인 것 같습니다.
지금 바로 그 감정이 사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군대에 있으면 자주 볼 수 없는 환경인데 2번 정도 만나고 헤어지면 금방 다시 보고싶은 마음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의 사랑하는 감정이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사랑에 빠지면 자연스럽게 강한 감정이 생기고,
보고 싶고 함께 있고 싶은 마음이 커지는 게 정상이에요.
처음엔 설레고 행복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불안과 두려움도 생길 수 있는데,
그건 사랑이 깊어질수록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중요한 건, 그런 감정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면서,
서로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키우는 게 가장 좋아요.
사랑은 시간이 지나도 계속 자라나는 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지금의 감정을 소중히 여기세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지금 질문자님께서 남자친구분을 너무 좋아 하는거 같네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그 감정이 조금 멀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각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은 경우도 있구요 또 더 같이 있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그래서 잘돼면 결혼을 하는것이고 안돼면 헤어지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