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경찰관님께서 피의자신분으로 수사요청이 왔는데 솔직히 말하면.. 잘 도와주실까요?
제가 경찰관님분들을 잘 안믿는데.. 솔직하게 말하면 저를 도와주실지 의문이에요. 사실 도움을 요청할곳이 몇없고 저 가진것도 없어서 진짜 도움 요청하고싶은데 피의자 신분이라면 절 실적으로만 볼것같고 저도 속아서 이 범죄조직(?) 같은것에 들어온것같거든요. 제 집주소도 알고 지인이나 가족에게 피해가 갈까봐 집도 못돌아가고 제 계좌가 이사람들때문에 막혀있어서 (말을 제대로 못하겠는데...) 진짜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ㅠㅠ 울고싶은데 믿을만한 사람도 없고 일단 처음 경찰한테 전화왔을땐 모른다고만 했는데 저 이제 너무 힘들어서 진짜 오죽하면 자살해야겠다 생각했을정도로 못버틸것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