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침착한게142

침착한게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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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에 입사해서 한 회사만 쭉 다녔습니다.

2년전 조직 슬림화로 현재 팀으로 이동해 업무를 하고 있는데 업무가 너무 적성에 안맞아서 하루하루 출근하는게 곤욕입니다. 제가 나가면 대체자가 없다고 팀도 못옮겨주겠다는데 한 회사에서만 쭉있었는데 이회사를 나가면 이만한 직장 구하기도 힘들고..여러모로 머리가 많이 복잡합니다. 퇴사하면 다른데서 일할수가 있을까요? 자존감이 바닥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쉽지만 이런 경우 계속 어려움을 감수하고 다니시거나

    아니면 아직 젊으신 경우라면 모험을 해서

    이직을 해보고 다시 커리어를 쌓아가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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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26살이시면 아직 창창합니다

    무슨일을 하실지 어느정도 정해두시고 나가세요

    자존감은 일을 정하시고 높이시면 됩니다 !!!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가장 중요한 점은 다른 회사 이직이 결정되고 그만두는게 좋습니다. 요즘 재취업 하기가 어려워서 괜히 장기간 백수가 될 수 있습니다.

  • 문제는 선생님께서 퇴사후 다른곳이 가능할지ㄷ불확실성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더 자존감이

    바닥을 치는것이 아닌지 합니다.

    이직 문제는 그누도 몰르거든요

    저도 지금회사에서 나간다면

    일 자리를 구할수있겠나 싶지요.

    그래도 전 선생님과 다르게 긍정적인

    사람이라서요

    항시 한번해보자 다 잘될거야 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서 몸은 피곤할지라도 마음은

    편안거든요.

    선생님께서도 한번 생각을 살짝 바꿔보세요

    일이라는게 퇴사후 다른 곳으로 옮겨을때

    원하시는 일을 할수있나 하는거죠

    어차피 업무라는건 바뀔수도 있고 모르는 분야로

    넘어갈수도 있다고 생각하는거죠.

    또다른 하나는 그냥 저지르고 생각하는거죠

    단 저지른것에 후회는 하면안된다는거

  • 일단 퇴사하기전에 해당 회사를 들어갈 준비를 하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힘들고 어려워도 버티면 됩니다.

    이 또한 지나가니깐요~~!!

  • 한 회사에서 오래 근무했다는 건 오히려 큰 강점입니다. 조직 적응력과 책임감, 업무 경험이 충분히 쌓였다는 뜻입니다. 당장 퇴사부터 결정하기보다 재직하면서 이력서와 경력을 정리하고 채용공고를 살펴보세요. 생각보다 새로운 기회가 있을 수 있습니다.